오늘 홍문종 의원이  창원,통영 보궐선거로 지역에 내려가 15 일째 숙식하며  총 지휘하고 있는 조원진 대표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내려 간다고 선언 했다


이소식을 들은 김진태는 뒤목잡고  뒤로 쓰러져 맨붕 상태가 올거로 본다


지가 태국기 원조며, 상당한 지지룰 받는다고 생각 햇는데 , 그동안 졸보에 겁보라 아무일도 못하고 , 방자 눈치나 보고, 교활이 눈치나 보며 엎드려 있었기에 홍문종 의원의 선언으로   겁보  찐태는 돌아 가시게 생겼다


홍문종은 지금 자한당 내에 중진 친박의원으로  나름대로 일정부분 대표성도 잇고, 그의 움직임이 어느정도 파장을 일으키는 효과가 있는데, 더중요한건   자한당 소속으로  대한애국당 후보 지원을 위해 내려가면 , 자한당  내에서 징계를 한다고 할테고 , 본격적인 자한당 분열이 시작되는 신호탄이된다




이번 창원,통영 보궐선거에서  대한애국당은 100 %  정당 지지율이 급등하고( 0.6% -> 최소 6 % 이상  )..후보별로 득표율이 창원은 10% 내외 / 통영은 20% 대를 확득 할거로 보기에 , 본격적인 정계 개편이 일아나며 내년 총선은 대한애국당이  제 1 당으로 세가 커질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