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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적통으로 삼았던 신익희와 그 민주당의 대표 정치인들
아버지부터 유관순 아버지랑 같이 3.1운동하고 서대문형무소 존나게 들낙날낙 하던 독립운동가 조병옥은 대표적인 친일경찰 옹호론자 였는데 이건 김규식과의 일화임
김규식이 친일 경찰 등용문제로 따지자
조병옥이 한말
선생님은 내가 1년 동안 배재전문학교에서 배운 까닭에 사제지간입니다. 그리고 선생은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한 분으로 저는 중경의 임정 요인들 가운데서 박사님을 가장 존경하였으며 국제정세에 해박한 분이라 가장 촉망이 많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이 해방 이후 귀국해서 정치활동을 하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중간 노선을 걷는다고 하여 한국민의 노선을 애매하게[ 하고 혼란을 일으키게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생의 자제자신(子弟自信)은 일제시대에 무엇을 하였습니까? 일제때 상해에서 일본의 해군 스파이로 8년간 활약한 책임을 어떻게 하려고 하십니까? 애국자요 영도자를 자처하고 계시는 서생이 이런 모순된 생활태도를 가지고 있었거늘 하물며 나와 다른 많은 한국의 보통 범부들이 어찌 태평양 전쟁이 미리 일어날 줄로 알고 일제 협력을 용감히 거부할 수가 있었을 것이며 또 나 자신은 항일투쟁을 한 일원이지만 역시 범부인지라 내 자식의 운명을 내 운명과똑같이 할 수가 없어서 일본 동경에 있는 경응대학(게이오기주쿠 대학)에 유학시킨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학병에는 단연코 거부하는 태도를 취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나이면서도 경무부의 인사방침은, 고의로 자기의 영달을 위하여 민족운동을 방해하였거나 민족운동자를 살해한 자 이외에는 일반경찰에 전직경험이 있는 경찰관 출신자들을 Pro Job(프로 잡, 전문 직업인)으로 인정하고 국립경찰관으로 등용하였던 것입니다.[37]
한편 김규식은 이에 대한 별다른 대답이 없었다고 한다.
쉽게말하자면 내가존경하는 선생님 같은분 아들도 스파이하려고 일본군들어가서 8년동안 있었는데 보통의 국민들이 일제의 강압에 어떻게 거절할수가 있었으며 나라가 어찌될지 어떻게 알았으며 얼마나 알았겠냐 이말임
또 일제 강압에 본인은 안했다 해도 강제로 전향서를 적성하게 된 사람이 좌빨들이 물고빠는 여운형임

비록 본인의지로 전향서를 작성한건 아니지만 일제 강압이 어떤거였는지 볼수 있는 대목임
지금 친일파라고 욕 존나 쳐먹은 인촌 김성수에 대해 태어나보니 일제 시대였던 1924년생 도요다슨상의 평가

이런거 보면 친일파의 문제는 그저 관점의 차이 아니었나 싶음
평소 좌빨들의 논리라면 유신시대 판사했던 노무현을 유신의 앞잡이가 되는것이고 70~80년대 공무원들은 유신 신군부의 앞잡이가 되는거니까 절대악이니까 정의롭지 못한 것이고"반유특위" 만들어서 죄다 숙청해야함 저 사람들은 태어나니까 유신시대 신군부 시대 였을 뿐인데
2줄요약
1. 이거 민좆당 인물들 데려다가 친일논리 펼치는 이중성 조롱하는글임
2. 아무리 관점의 차이가 있어도 중추원 참의급은 개씹악질 흡혈귀 새끼들 이였음 지금이라도 후손들 재산 몰수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