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안맞아 떠났으면
추한 꼴을 안보이고 떠나야 한다
좃달린 남자새끼리면 말이다
징징대고
추접한 짓거리 하면서
서울역 부근에서 배회를 하는 병신새끼가
몇몇 있다
마음이 맞을땐 온갖 미사여구로
칭찬을 늘어 놓다가
제까짓놈 마음 상했다고 돌아서서 온갖 욕 다하는건
나는 암컷보다 못한 수컷이요 라는거나 같으니
좃을 떼서 개새끼 간식으로 던져줘야 한다
대개 보면 맛이 간 또라이 새끼들이다
술퍼먹고 유투브하는놈
빽빽 소리질러대며 앙앙거리는 돌콩만한놈
여물지도 안은늠이 고추를 찔러보겠다고 주접을 떠는새끼나 같다
개병신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