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교시는 대한 민국을 적화시키기위해 필요에 따라 여러차레 내려진 것이다.
현재 대한 민국의 직간접 혼란은 전부 김일성 교시에 의거한 지령에 따라 진행되어 왔다.
사실상 교시에 따라 양성된 혁명분자들의 적화공작에 의해 대한 민국이 놀아나고 있다.
적폐의 이름으로 박근혜정부의 통치권을 무력화 시킨것도 그들의 연합세력이다.
이러한 적화 기도의 성과가 현재 좌파에 점령당한 한국의 현실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법 군인 공무원 교육을 막론하고 그들 세력이 대한 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민노총을 비롯한 시민, 여성,인권, 진보,통일 단체란 간판을 달고 다니는 집단은 사실상 적화를 위한 전위단체이다.
이들이 연합한 것을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남한 노동당 , 혹은 공산당, 빨갱이 단체로 명명 되어 진다.
일본에서 출간된
金日成の 秘密敎示 金東赫 著 에도 사안 마다 교시 훈령등을 내려 그것을 이용해 대한 민국 혼란을 이용해 적화를 기도하는 내용이다.
지금 좌파정권에서 하는 말과 행동은 김일성 교시에 따르지 않는 것은 없다.
김일성 교시는 좌파의 바이블이고 지켜야 할 성전이다.
이제 적화는 시간 문제이고 대한 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수십년 동안 해온좌파 진지구축을 문재인정부가 완성하려 한다.
이것을 쳐부수는 것이 자유대한 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그들이 만든 프레임인 한국의 미제국주의 주구, 친일파 족쇄를 통해 이간 분열 세뇌시켜온 거짓을 역으로 부수는 것이 대한 민국 수호의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