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피와 땀으로 지키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평화조약 서명했다고 평화가 유지된 적은 없다.

무장해제한다고 평화가 지켜지냐?


세상에 적국이 없을 것 같은 영세 중립국 스위스. 

그렇다고 거기는 군대가 없냐? 국경이 없고 초소가 없냐?




스위스 아미 (Swiss Army)하면 시계나 주머니칼밖에 생각 안 나는 병신 새끼들도 있지.

스위도도 징병제다. 여자는 지원제지만, 남자와 똑같은 훈련과 임무를 받는다.




어, 미안하다. 위 사진은 스위스 여군이 아니라 노르웨이 여군 사진이다.

이게 스위스 여군 사진이다. 

터프하노.




 



스위스 사람들은 얼마 전까지 개인이 자기 소총을 집에 보관하고 있다가 작전이나 훈련 때 가지고 나왔다고 한다.

스위스하면 알프스 소녀 하이디밖에 생각 못하는 병신들도 있더라.

그 아름다운 산 곳곳에 터널을 파서 전 국토를 군사 요새화한 나라가 스위스다.  

그래서 아무도 건드릴 생각을 안 한다.




북한은 불과 몇십 년 전에 한반도를 피로 물들이고 전 국토를 파괴했던 개새끼들이 아직도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작살내려고

핵탄두까지 장착하고 노리고 있는데, 그놈들이 주적이 아니라는 개새끼가 대통령이 되는 병신같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이제 평화가 왔다고 초소도 철조망도 대전차 방어벽도 다 허물어 버리라는 병신 새끼가 대통령인 나라.

난 평화를 사랑하니까 공격하지 말아주세요. 이 지랄 떨면서, 제 진심을 보여드릴게요.

당신들 눈에 거슬리는 건 모두 없애버리겠습니다. 그리고 꼭 당신들한테 허락받고 움직이겠습니다.

이제 평화를 원하는 저의 진심을 믿어주겠습니꽈? 


이 지랄하면 개정은 새끼가 감동받아서, 오! 평화의 사도시네요. 감동입니다. 저도 그렇게 할게요.

이걸 바라냐? 정신병자 새끼야. 정신병자가 아니면 간첩 세작 새끼지. 사형감이다.


정신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