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편순이랑, 다른 시간대
편순이들이랑은 친한데
나랑 교대시간 안겹쳐서 만난적이 거의 없는
좀 이쁜 편순이 나보다 3살어림
어쩌다 근무시간대 바꿨을때나 봐가지고
할말만 하고 교대하고 별로 안친해서
서로 존댓말 하다가 갑자기 오빠라면서 말놓노
예전 편순이랑, 다른 시간대
편순이들이랑은 친한데
나랑 교대시간 안겹쳐서 만난적이 거의 없는
좀 이쁜 편순이 나보다 3살어림
어쩌다 근무시간대 바꿨을때나 봐가지고
할말만 하고 교대하고 별로 안친해서
서로 존댓말 하다가 갑자기 오빠라면서 말놓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