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내신때도 딴 건 고득점을 맞아도 수학은 중학교1학년이후로 50점을 넘겨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수학머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의구심이 들며 한편으론 그런 개소리를 부정하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주둥아리를 놀려 봤자 남는건 무일뿐이니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금부터 행동으로 보여 입증해보이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