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을 참기 위해 오줌 참는 연습 하라고 아가리 놀린 국가대표 미친년 손경이의 대표적인 개소리는 "처녀막은 없다"는 황당한 주장이다.






없긴 왜 없어 미친년아.

니년의 뇌가 없는 일은 있을 수 있어도 처녀막이 왜 없는데?


성경에도 처녀가 첫날밤에 피를 흘린다는 사실을 분명히 적시하고 있다.

신명기 22장에는 남편이 마누라가 처녀가 아니었다고 고발할 때의 경우에 대해 써놓고 있다.

성경 찾는 게 귀찮은 일게이들을 위해 그 부분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누구든지 아내를 맞이하여 그에게 들어간 후에 그를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이르되 내가 이 여자를 맞이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가 처녀임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그 처녀의 부모가 그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가지고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처녀의 아버지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에게서 처녀임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의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즉, 첫날밤에 처녀막 터져서 피가 났음을 증거로 제출하라는 것) 

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을 씌움으로 말미암아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버지에게 주고 그 여자는 그 남자가 평생에 버릴 수 없는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의 표적이 없거든  

그 처녀를 그의 아버지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의 아버지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







그렇다면 처녀막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보자.



17세기 당시, 일본의 도쿠가와 막부의 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츠'라는 양반은 카톨릭이 존나게 싫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의 문명, 특히 의학 기술만은 탐났다.

그래서 궁리 끝에 이에미츠는 일단 선교사들은 모조리 내쫓았다. 그 다음에 선교사가 아닌 서양인들하고만 교류하면 되겠거니 싶었다.

그리고 나가시마에 데지마라는 인공섬을 만들어놓고 거기서만 교역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일본 지리 모르는 게이들을 위해 지도 올린다.





선교사들을 모조리 내쫓고나니 데지마에는 네덜란드인들만이 남았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서양 문물을 '네덜란드의 학문'이라 하여 란가쿠(蘭學)라 불렀다.

그리고 에도시대의 일본인들은 서양문물을 배우러 데지마로 찾아갔다.

전라남도에서 네덜란드인 하멜이 존나게 빠따 맞고 있을 때 일본인들은 네덜란드인들에게 기술을 배워온 것이다.



이에미츠가 네덜란드인들에게 우호적이었던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이에미츠는 성질은 다혈질이었지만 건강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마침 조선에서 건너온 통신사가 동의보감을 비롯한 한의학을 전파해주었다.

그런데 동의보감인지 뭔지 아무리 받아봐도 효과가 없더라는 것이다.



하긴 뭐 조선이란 나라가 명색 왕실에서 내리는 독약인 사약조차도 효과가 없어서 두세발 곱배기로 먹여야 겨우 죽는 수준의 과학 기술을 가진 나라다.

빡친 이에미츠는 서양 의사들의 진단을 받았는데 놀랍게도 증세가 호전된 것이다.

그래서 이에미츠는 기독교는 싫어도 서양인들의 문물, 특히 의학만은 포기하지 못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흘러 1754년.

일본 쿄토에서 역사적인 이벤트가 있었다. 

바로 일본 최초의 인간 해부였다. 

이것을 실시한 사람은 '야마와키 토요'라는 인물이었다.

(안타깝게도 이 사람의 초상화는 찾을 수 없었다)


야마와키는 명망 높은 의사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다. 그 또한 가업을 이어 의사가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의학이란 한무당이다. 야마와키 또한 중국에서 건너온 음양오행설을 배웠고 난학을 접하기 전에 이미 매우 유명한 의사의 지위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음양오행설에 늘 의문을 가졌고 자신이 진료를 잘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지 못했다. 그러다가 네덜란드에서 건너온 인체해부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네덜란드인들이 묘사하는 인체는 자신이 생각하던 음양오행설과 아무 연관도 없었던 것이다.


란가쿠와 한의학 사이에서 궁금증을 참지 못하던 야마와키는 처형된 죄수의 시체를 해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청원했다. 이 청이 받아들여져 야마와키는 1754년 일본 최초의 인체 해부를 한 것이다. 그런데 부잣집 도련님이 시체를 해부한다는 소문이 퍼지는 바람에 구경꾼들이 몰려들었다고 한다. 


고어영화 아니다. 인체 해부 장면을 기록한 그림. 존나게 리얼함 ㄷㄷㄷ




야마와키는 시체의 장기를 열심히 스케치했다.

이것이 현대의학과 거의 차이가 없다.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해부가 대중에 공개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일본 전국에서 란가쿠를 접하고 인체의 실제 모습에 궁금증을 느끼던 인물들이 모여들었으니까. 그들 중 한명이 에도에서 개업하던 의사 '스기타 겐파쿠'였다.


스기타 겐파쿠의 초상화



야마와키와 마찬가지로 명문가 자제였고 또한 한무당이었던 스기타는 야마와키의 공개 해부를 참관했던 인물이었다.  1765년, 그는 데지마에 갔다온 사람으로부터 네덜란드 의학책 원서 '타펠 아나토미아'라는 책을 선물받는다. 네덜란드어를 모르던 스기타는 그 책을 읽지는 못했고 도면만 보았다. 그는 자신이 목격한 인체의 장기와 네덜란드 의학에 실린 도면이 일치함에 놀랐다. 그는 한방의 따위를 계속할 생각이 사라졌다. 그는 네덜란드 의학을 배우기로 결심하고 데지마로 떠났다.



데지마에서 네덜란드어를 배우며 네덜란드인들과 교류하던 스기타는 1770년, 자신이 갖고 있던 네덜란드 의학책 '타펠 아나토미아'를 기어코 번역하겠다는 결심을 세웠다. 네덜란드어 사전을 옆에 놓고 문장 하나하나를 찔끔찔끔 번역해가던 스기타는 네덜란드 의학의 우수성을 믿는 동료들과 같이 힘을 모아 계속 번역을 해나갔다. 4년이 걸려 원서의 번역에 성공한 Team Sugita는 그 책을 '해체신서(解体新書)'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이것은 일본 현대의학의 첫 주춧돌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란가쿠는 한방의를 밀어내고 에도시대의 주류 의학으로 자리잡았다. 침이나 부황 같은 일부 스포츠 관련 의술을 제외한 한무당이 일본에서 매우 찾아보기 힘든 이유는 바로 18세기 란가쿠 때문이다. 다시 한번 한무당이 얼마나 미개한지 실감한다. 


해체신서가 혁신적인 이유는,

네덜란드어 의학 용어들을 일본식 한자를 사용하여 신조어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하게 쓰는 신경, 십이지장, 연골, 동맥 등등 이 모든 용어들은 스기타가 만들어낸 신조어들이다.

일뽕을 하려면 이런 걸 빨라고 씨발. 이런 건 빨아도 돼.


그리고 스기타는 처녀막이라는 용어도 만들어냈다.

처녀가 first 경험을 하면 피를 흘린다는 사실을 알기만 했지 그 이유는 모르던 일본인들은 헤체신서 덕분에 처녀막의 존재에 대해 비로소 알게 되었다.



즉, 처녀막은 존재한다 손경이 개씨발년아. 어디서 약을 팔어? 한무당보다도 더 재수없는 무당년.





손경이는 자신이 24세 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다.

다만 손경이의 주장은 신빙성이 부족하다. 일반적으로 성범죄는 아는 사람에게 당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무슨 납치를 당해가지고 자기가 도망쳤다고 한다.

솔까 납치당해서 강간당할 정도면 전라도 섬에 팔려가거나 변사체로 발견되는 게 일반적인 강력범죄의 패턴 아닌가? 혼자 탈출해? 지가 무슨 툼레이더야?


손경이의 가부장제나 남성을 혐오하는 태도로 미루어볼 때, 손경이는 강간을 당한 게 아니라 창년처럼 함부로 몸을 굴리다가 사회적 지위에 무언가 상당한 타격을 입은 게 아닐까 싶다. 자기 아버지를 증오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보지 벌리고 다니다가 부친에게 존나게 맞았겠지.

그리고 결혼한 다음에는 너 왜 처녀 아니냐, 왜 이렇게 허벌이냐 등등의 이유로 남편에게 존니 구박 받았을 것이다.

그러니까 남자를 증오하고 자기 아들 오줌도 제대로 못 누게 하는 거지.

처녀성이라는 단어를 말할 때 표정 봐라. 일게이들은 처녀 아니면 사람취급 잘 안해주는데 칼침 놓고 싶어서 어떡하노?





경이야, 처녀막은 존재하는 건데 넌 결혼할 때 처녀가 아니었잖니.

솔까 미안하지만 니 사상을 보면 넌 비정상이거든?

그런데 처녀인 사람이 너 정도로까지 막 나갈 수가 없어요.

경이야, 시간나면 한석규 주연의 텔미섬딩이라는 영화 봐봐. 딱 그거 니 이야기야.







세줄요약

1. 처녀막은 존재한다. 이건 고대에서 지금까지 수없이 증명된 팩트이다.

2. 처녀막이라는 단어는 네덜란드 의학책을 번역하면서 일본인들이 만들어낸 단어로서 생물학적으로 존재하는 기관임.

3. 그리고 일본은 17세기에 이미 서양 의학이 들어온 덕분에 한무당 안 믿음. 미개한 한무당 제발 좀 멀리합시다.





난 손경이 이 씨발년 저격하기로 마음 정했다. 운영진은 이거 절대 지우지 마라. 손경이, 그리고 애미 잘못 만나 오줌도 제때 못 누는 손상민. 나 고소해라. 법원에서 너희들이 얼마나 미친년놈들인가 내가 증명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