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최대치가 1%~3%임.
냉정하게 봐서 저 이상은 절대 불가능하다.
이에 비해
반문비문 깃발을 들면
그 아래 모일 수 있는 세력의
최대치는 55%를 넘는다,
그러자면 유승민 안철수 김무성 등 까지도
다 품어야 된다.
범보수가 하나로 뭉치는 거.
현 집권세력이 가장 두려워 하는 시나리오인데
이걸 지금 막고 있는 세력이
대한애국당 같은 데임.
현정권은 박근혜 관련된
부정적인 뉴스를
주기적으로 뽑아낸다.
아래와 같은 것들.
고로 박근혜 구하기 깃발로는
아무 것도 못한다.
패배를 거듭 확인할 뿐이다.
저들은 지금도 박통을 잘근잘근 씹는다.
세월호7시간으로 경제로 기타 아무거나 ....
지들 몰린다 싶으면 박근혜 카드
들이밀고 봐라! 이게 박근혜다!!
구라 선동질 할 거다. 마치 저들에게는
전가의 보도인냥 박근혜 적폐칼을 휘두른다.
나라 형편이 나빠지면 이게 전부
박근혜가 잘못해서야!!라고 구라질.
그동안 했던 수법처럼.
박통은 정말 걸려도 지독한 절진에 걸렸다.
대법 재판 끝날 때 까지가 아니라
선거에서 범보수가 이기지 못하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박근혜 죽이기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