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친중파 중에서도 중국에 제일 비굴하고 트럼프를 조롱하는 입장을 취하는 게 박형기인데
전공은 성균관대 동양철학과이고 광주일보 사회부 기자로 뛰다가 머니투데이로 옮기면서 시나쿨파~ 이러면서 중국좆문가로 변신함.
이 전라도새끼 홍콩에 1년 펠로우쉽 다녀오고 나서 중국 다 아는 것처럼 여기저기 나댐.
이런 중국좆문가새끼들 특징: 태자당, 공청단, 상하이방 구분도 못함.
진짜 제대로 중국 내부의 시스템을 아는 사람들은 중국에 붙어가자, 중국몽 이딴 소리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좆문가새끼들이 자주 섭외되는 거 같음.
한줄요약: 전라도가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