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한그릇에 3천원이야

들어가서 큰소리로 '자장면 곱베기요' '화장실이어디에요?'

아줌마: 키가지고 내려가서 왼쪽이에요 "" 이래서 가서 일보고온뒤에

'많이주세요' 이랫다

그랫더니 말을안해

그래서 다먹고 그릇가지고 가져갓거든 거기 단무지양파물 셀프길래 걍 그릇가져다줄라고 착하게말야

계산하려고할때 어떤아저씨가 옆에서 돈받으려고하길래 오천원내밀엇더니 '4천원이에요 자장면 곱베기드셧네요'

이러면서 '곱베기맞죠?'이렇게 나한테 재차묻더라고 그래서 내가 '곱베기맞아요?' 이랫더니 아줌마 뒤도안돌아보고 설거지하더라

내가 뭘잘못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