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 ㅎㅇ


요코하마 시리즈는 일단 이걸로 슬슬 마무리~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요코하마의 블루 블루 요코하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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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는 일본의 항구 도시로서, 


우리나라의 항구 도시인 인천이나 부산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가진 곳이다.


그런 요코하마가 바다를 끼고 있어서 이름이 블루 블루인진 몰라도,


이 블루 블루 요코하마는 캐쥬얼 샵으로서,


마린계열 상품들을 판매와 함께 카페가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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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다이칸야마에 '헐리웃 런치 마켓'으로 유명한 주식회사 세이린코시 사가 운영하고 있고,


잡지, 촬영으로 사용될 정도로 개성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창고를 리노베이션하여 1996년 오픈하였다.


가게 내에는 가게 특유의 향이 난다. 


결코 불쾌한 향은 아니고, 몇 번 가면 익숙해 지는 그런 향






창고를 리폼한지라 완전 삐까뻔쩍 새삥 느낌의 건물은 아니지만


다소 레트로하면서도 시간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또 좋더라


개방적인 높은 천장, 철제의 창틀 사이의 햇빛 (낮에) 등


창고였었던 분위기가 건물을 통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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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블루는 원래 다이칸야마의 헐리웃 런치 마켓의 청바지 브랜드였었다


그 브랜드의 세계관을 대표하는 이 가게에서는


데님류를 중심으로 한 워크 & 밀리터리 풍의 오리지널 의류를 판다.


남성, 여성용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적당히 둘러 보면 된다.


위에서 언급했었던 대로 마린계열 상품들도 있으니


성별 불문하고 본인용이나 선물용이여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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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밖에 있는 파란 벽은 촬영 스팟으로도 유명하다.


한쪽 벽 가득히 칠해진 파란 벽이 미나토미라이 특유의 기분을 더 살려준다.


이 곳 외에도 일본 전국에 10개의 점포가 있는 블루 블루는


각 지역의 분위기에 따라 다루는 상품들도 다소 차이가 있다.


요코하마에서는 요코하마만의 분위기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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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병설의 베이커리 카페 'Yokohama Lotus'는


가게에서 쇼핑 혹은 구경 후 들러보면 좋을 곳


천연발표나 유기소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맛있는 빵을 판다.


핫 샌드 (400엔) , 블루베리 (250엔) , 호두 (250엔), 플레인 (250엔) 등


가볍게 배도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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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11:30 ~ 20:00 (주말 및 공휴일은 11:00 오픈)


휴무일 - 무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rm.co.jp/blueblue_yokohama (일어)


가는 방법 - 니혼오오도오리 역 도보 5분


주소 - https://goo.gl/maps/Ap9EE8pnZJD2" target="_self">神奈川県横浜市中区海岸通1-1  (클릭시 구글 맵 자동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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