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 ㅎㅇ

점심은 뭐 먹었노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요코하마 노미쿠라베 요코쵸 이다.


「横浜飲み比べ横丁」の画像検索結果



요코하마는 일단 일본의 지명이고,

노미쿠라베는 마시는 걸 비교한다는 뜻으로,

여러개의 종류들을 직접 마셔보면서 비교한다는 게 되겠다.

요코쵸는 뭐라카노 작은 뒷 골목 마냥

술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그런 길들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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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노미쿠라베 요코쵸에서는

일본주, 소주, 매실주, 과실주 등 300종류의 술을 무려 시간 제한 없이

다시 한번 말한다, 시간 제한 없이 !!

맘껏 마시면서 비교해 볼 수 있는 곳이다!

마시면서 비교할 수 있는 곳이야 많지만 시간 제한이 없는 곳은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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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 레어한 술 종류와 이 곳에만 있는 술들도 있다.,

요코하마역에서 가까우니 숙소까지의 교통편 막차 시간 미리 확인 필수

컨셉은 '술의 테마파크'

점내에는 각 술 종류에 따라 전문 브랜드가 나눠져 있는데,

한 층에 이어져 있으니 취향따라 발길따라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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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 전문 ' Kurand Sake Market',

소주 전문 'Havespi', 매실&과실주 전문 'Shugar Market'

이렇게 3 브랜드로 나눠져 있다.

근데 이렇게 시간 제한 없이 마시는데 제일 중요한 거

게이가 성인이여야 한다는 거랑 금액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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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의 술도 입점료 3,240엔을 내면

브랜드 관계 없이 맘껏 마실 수 있다!!!

참고로 스시녀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건

매실&과실주 쪽이니 알아서 기웃기웃해봐라

우리나라에선 좀처럼 볼 수 없는 특이한 술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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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술을 섞어마시는 폭탄주 뿐만 아니라

리큐르를 이용하여 아이스크림에 뿌리는 등

셀프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하다.

쵸코소스, 땅콩, 시럽 등 취향따라 맘대로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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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17:00 ~ 23:00

휴무일 - 없음

요금 - 입장료 3,240엔

공식 홈페이지 - https://kurand.jp/yokohama-nomikurabe-yokocho (일어)

가는 방법 - 요코하마역 도보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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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奈川県横浜市西区北幸1-8-1 犬山西口ビル9F (클릭시 구글 맵 자동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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