폄훼하지 마라

희망이 꺼져버린 대한민국에

남겨진 마지막 불씨다


겨우 살려낸 밑불이다

망한 대한민국에 머무는 혼불이다

정말로 그러하기에 지치지 않았고 쉬어간 일이 없다


거기는 

하루아침에 애국심이 불타올라 모여든 사람들이 아니다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산다는

가장 원초의 충정을 지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다

태평한 때이면 일상에서 생업에 종사할 필남필부들이다

훌륭한 지도자 곁에서 이름없이 살기를

그것이 행복의 전부로 알던 민초들이다


분노와 증오가 

얼마나 극에 달하였으면 2016년 2017년 2018년 

오늘의 염천에 이르기까지 

주야장천 태극기 쥔 손을 놓지 않으며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궐기의 대열을 이어갔겠나


얼마나 

썩어문드러진 정치 사법 검찰 언론이었으면

폭염조차 비껴가게 

분노한 강은 더더욱 도도함을 드러냈겠나


와중에 죄없는 박대통령의 결기는 변함없고

혹시나 하는 들킬 죄는 없는가

캐면캘수록

역시나 청렴함은 

평생을 몸소 실천한 지도자로 증명할 뿐이다


이럴진대

따르는 민초는 어찌 존경과 흠모를 더하지 않으랴

태극기 애국국민은

박대통령의 회복만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로 

목숨걸고자 오늘도 쉬임없이 목놓아 부르짖는 거 아니겠나


대한민국 탄생이래

향후 강한 구심력,강력한 정치개혁

민심과 천심을 함께 할 지도자로 박대통령밖에 없음을

누가 부인할 수 있으랴


나락으로 치닫는 대한민국에

마지막 한 가닥 명줄

밟아 없앴다 하던 불씨가

암흑속에서 훨훨 댕기는 숯덩이 밑불

죽여서 아예 떠났다 하던 이 나라 혼불이


대한애국당 

태극기 애국국민으로 온존하고 있음을

펄펄 살아나고 있음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