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피해의식이 엄청 심함 스스로 티 안내려고 하는데 그게 눈에 보임

특히 조금이라도 자기 무시하는 느낌 들면 꼭지 돈다


내 경험으론 

노가다꾼 앞에서 절대 잘난척이나 자랑하면 안된다는거임

피해의식이 너무 강해서 뭐든지 자랑하면 골치아파지더라


하다못해 숙소에서 내가 라면 잘 끓인다고 하면

넌 라면 잘 끓이지만 나는 그거 빼고 전부 너보다 잘한다고 정색하고 부들부들 거림


특히 나이든 꼰대가 진짜 많은데

피해의식 심하고 잘난척은 해야겠으니 말도 안되는걸로 꼰대질함 특히 나이 많은걸로 꼰대질하는게 매우 극혐이더라




그런데 반대로 존중해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처럼 좋아함 엄청 좋게보고 틀딱들은 아들처럼 대해줌

+선생님 칭호 붙어주니까 눈에서 꿀 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