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각하에 대해 글을 한번 써보았다. 일베에 글을 쓰지만 사실은 좌좀들에게 선동당한 일반인들을 위해 쓴 측면도 있다. 혹시 이 글에 어느정도 공감한다면 여기저기 좀 퍼날라서 좌좀들 민주화 시키는데에 조금이라도 일조해 주면 정말 고맙겠다. 사진등을 다 퍼가는것이 어렵다면 텍스트 만이라도… 글은 기본적으로 내 생각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여러 내용과 사진, 통계자료들은 인터넷을 참고했고 일베의 몇몇 게시물들도 참조했다. 일일이 허락받고 사용한것은 아니니 양해 부탁드린다. 나 개인적으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좌좀들의 선동에 의해 너무나도 왜곡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말도 안되는 푸대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성과 선동이 아닌 이성과 논리로 생각해 보았을때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구국의 영웅이었으며 진정으로 위대한 대통령이자 지도자였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총 3부에 걸쳐 작성될 것이다.

제1부 

1. 전두환은 엘리트 대통령이었다.
2. 전두환 정권 당시의 시대 분위기

제2부

3. 할일은 정확하게 하고, 할말은 확실하게 했던 대통령
4. 88 서울 올림픽의 영광

제3부

5. 광주 무장 폭동을 진압하여 한국의 공산화를 막은 진정한 영웅 전두환
6. 전두환 정권의 명과 암. 그리고 진실

제1부
http://www.ottl.com/view/10203996909?pageNum=2&listSize=30&searchType=title_content&search=&category=&sort=&order=&key=

제2부
http://www.ottl.com/view/10203996984?pageNum=1&listSize=30&searchType=&search=

제3부
http://www.ottl.com/view/10203997041?pageNum=1&listSize=30&searchType=&search=


제3부

5. 광주 무장 폭동을 진압하여 한국의 공산화를 막은 진정한 영웅 전두환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광주 무장 폭동이라 불려야 한다. 좌좀들의 끝없는 선동과 프로파간다로 인해 광주폭동이 엉뚱하게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하여 성역이 되고 만 것이다. 절대로 그럴리 없다며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사람들은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진실을 확인 해보기 바란다.

 

 

  • 군사조직을 방불케하는 이들이 광주의 선량한 일반 시민이었다고?

 

인터넷과 신문, 방송, 교육 모두가 광주 민주화운동을 찬양하고 있으면 그것이 곧 진실이 되는가? 광주 민주화 운동을 두고 광주 폭동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정신이 나간 사람들일까? 왜 그런 사람들이 계속 존재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
 

광주사태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한국내 간첩들과, 북한으로부터 침투한 특수부대 인민군들이 협력하여 만들어낸 무장 폭동이었고 이를 부정할 수 없는 근거가 너무나도 많다. 사실 확인 여부는 결코 어렵지 않다. 지금 당장 인터넷을 검색하여 왜 광주 민주화 운동이 광주 무장 폭동인지에 대해 그 수많은 증거들을 확인해보면 된다. 블로그건 카페건 커뮤니티건, 관련 서적이건간에 증거는 넘쳐나기에 뭐든 좋다.

 


 


 


 



 

광주 민주화 운동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증거보다는 선동을, 진실보다는 사람들의 감성에 호소하며 전두환이 무고한 사람들을 일부러 죽였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광주 무장 폭동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선동보다는 증거를, 감성보다는 이성과 진실에 무게추를 두고 객관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량한 양민들을 선동하여 그들과 함께 폭동을 일으키는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우선 시민들을 선동하여 폭동에 동참시키고, 자신들 역시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혼란을 부추긴다. 결국 폭동이 벌어지면서 일반 시민들이 죽게 되면, 그 책임을 정부에 뒤집어 씌운다. 정부가 무고한 시민들을 고의로 학살했다는 선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1980년 광주에서는 교도소를 습격하고 무기고를 털어 수류탄과 기관총등으로 무장한 폭도들이 국가전복을 위한 폭동을 일으켰고 전두환이 지휘했던 계엄군은 북한의 적화통일이 계획하는 남한의 공산화에 맞서기 위해 이같은 폭동을 반드시 진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간첩과 폭도들은 일반 시민들과 뒤섞여 있었고 총기를 사용한 폭동에 있어 계엄군이 일일이 그들의 신분과 정체를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진압과정에서 불가피한 인명피해가 있었던 것은 물론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광주사태의 본질과 그 실체가 엉뚱하게 호도되어서는 안된다.

왜 오늘날까지도 북한에서 광주 사태를 찬양하며 한국의 좌좀들과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에 대해 그 실체와 진실이 궁금하지도 않은가?

 


 


 


 

 

전두환이 폭도들의 선동과 사람들의 비난이 두려워 광주 무장 폭동을 제대로 진압하지 않았다면, 당시 정황상 한국사회는 극심한 혼란과 분열사태에 빠져들었을 것이며 이와같은 원인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공산화될수도 있었다. 북한은 한국전쟁 이후 끊임없는 한국내부 불안야기 시위와 폭동을 통해 내란을 벌여왔고 광주 폭동은 이와같은 북한의 전술, 전략이 최고조로 응집된 분수령과도 같은 사건이었다. 이미 광주 폭동 이전부터 북한이 사주한 인민봉기가 벌어질 것이라는 정보가 있었고 결국 광주에서 엄청난 규모의 폭동이 벌어진 것이다.
 

영화 택시운전사나 26년 같은 좌좀 프로파간다 영화를 통해 광주 폭동을 이해하고 있다면, 당신은 선동당한 것이다. 역사의 진실은 시위와 끊임없는 선동, 그리고 우격다짐 식의 억지를 통해 규명되는 것이 아니라 냉철한 이성과 증거를 통해 밝혀지는 것이다. 특히 영화 택시운전사가 얼마나 왜곡된 프로파간다를 주입시킨 영화인지는 간단하게 인터넷 검색만 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전두환은 당시 계엄군의 보안사령관이었고, 광주 폭동 진압은 당시 전두환 장군의 임무상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국토방위의 일환이었다. 박정희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기반을 바로 세우고도 욕을 먹는것과 같이, 전두환 역시 당연히 해야 할일을 수행해놓고도 욕을 먹는 것이다.

 

 

언젠가는 광주 폭동의 실체가 반드시 밝혀질 것이며, 진실을 요구하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6. 전두환 정권의 명과 암. 그리고 진실
 

좌좀들은 박정희와 전두환의 반공 정책을 두고 민주화 탄압, 독재라며 비난한다. 이제는 국민 모두가 선동되어 반공 정책은 민주화를 역행하는 것이라 믿고있고, 박정희와 전두환은 희대의 독재자가 되어 비난받고 있다.
 

하지만 한국 현대사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와같은 좌좀들의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거짓 선동인지 알 수 있다. 북한은 지난 70년간 끊임없는 무력도발을 일으켰고 한국내 종북주의자들을 키워 수없이 많은 내란과 국가전복을 획책해왔다. 북한의 무장공비 김신조 일당이 한국으로 침투하여 박정희 암살을 시도했고, 해외 순방중인 전두환 대통령을 죽이기 위해 버마 (현 미얀마) 에서 폭탄테러까지 벌어지던 시절이었다.   

 


 


 



 

전두환 정권 당시 북한은 심지어 한국의 민간 항공기를 폭파시켜 수백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속에서 국토방위와 국가안전은 반드시 수호해야 하는 제1의 가치였다.

 


 

 

좌좀들이 과거 민주화운동하다 탄압받았다고 주장들을 하는데, 과거 주사파였다 전향한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와 그들의 실체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그들의 정체를 모두 폭로한 바 있다. 과거 한국의 민주화 운동은 민주화 운동을 가장한 국가 전복 내란선동이었고, 그들의 목표는 한국내에서 폭동을 일으켜 대한민국을 공산화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북한과 좌좀들의 선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좌파 문재앙 정권을 통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 종북 주사파의 대부였던 김영환은 주체사상과 북한체제가 지닌 모순을 알게되었고 결국 북한정권에 대한 환멸로 인해 전향을 하였다. 김영환 역시 객관적인 역사관을 통해 결국에는 전두환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이다.

 

 

  • 자유한국당의 김문수는 본래 좌파 운동권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 하지만 김문수 역시 북한과 한국 좌파의 비논리성과 모순을 깨닿고 전향하여 한국의 대표 우파 정치인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 김대중, 노무현, 문재앙이 정권을 잡게 되었고, 결국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왜곡되었다. 그리고 진실과 거짓이 거꾸로 되어 호도되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 역시 전교조가 획책한 거짓말로 점철된 교육을 받아 좌좀들이 계속 재생산되고 있다.

 

전두환이 모든것을 잘했다고만 볼 수는 없다. 전두환에게도 과오는 존재한다. 하지만 일국의 대통령과 같은 입체적 인물을 평가할때는 공과 과를 분리하여 객관적인 파악을 해야 한다. 어떤 시민을 두고 그 사람의 공과 좋은점은 모조리 부정한 채, 그 사람의 과오만을 내세워 나쁜놈으로 몰아버리면 과연 올바른 평가가 될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 어떤 시민이 바로 당신이라면?

전두환은 당시의 시대적 상황속에서 책임감 있게 한국의 공산화를 저지했고,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했다. 또한 경제발전을 통해 북한과의 체제경쟁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이것이 거짓이고 가짜 역사일까? 민심까지 속일수는 없다. 당시를 살았던 평범한 국민들은 그때가 좋았다는 회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같은 민심은 국내외 모두에서 정설로 간주되고 있다.

 

 

전두환의 통치철학은 단순 명료했다.
 

나라를 해치는 자들과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죄자, 폭도들에게는 몽둥이를 주고

국민들에게는 기회와 번영, 희망을 주고

이를 통해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연다는 것이 그의 목표와 비전이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가 없는 감성팔이와 선동은 나라를 좀 먹는다.
 

국가와 그 국가의 통치이념은 눈에 보이는 성과로서 입증되는 것이지, 어디 나가서 촛불들고 데모하고 정부와 국민들간에 서로 듣기 좋은말 주고 받는다고 해서 없는 성과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전두환의 업적은 눈에 보이는 실적으로 모두 입증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인들은 이러한 진실은 외면한 채 전체주의 선동과도 같은 집단주의로 인민재판만을 지속하고 있다.
 

전두환 이후 그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통령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당분간 나오기 어려울 것이다.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 말했던 박정희와도 같이, 전두환 역시 굳게 입을 다문채 역사의 왜곡된 돌팔매질을 감수하고 있는 것이다.
 

전두환 살아생전에 올바른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진실은 억지로 감춘다고 해서 감추어지는 것이 아니다. 진실은 언젠가 수면위로 떠올라 온갖 왜곡과 선동으로 점철된 80년대의 영광을 기필코 증명해내고야 말것이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