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각하에 대해 글을 한번 써보았다. 일베에 글을 쓰지만 사실은 좌좀들에게 선동당한 일반인들을 위해 쓴 측면도 있다. 혹시 이 글에 어느정도 공감한다면 여기저기 좀 퍼날라서 좌좀들 민주화 시키는데에 조금이라도 일조해 주면 정말 고맙겠다. 사진등을 다 퍼가는것이 어렵다면 텍스트 만이라도… 글은 기본적으로 내 생각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여러 내용과 사진, 통계자료들은 인터넷을 참고했고 일베의 몇몇 게시물들도 참조했다. 일일이 허락받고 사용한것은 아니니 양해 부탁드린다. 나 개인적으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좌좀들의 선동에 의해 너무나도 왜곡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말도 안되는 푸대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성과 선동이 아닌 이성과 논리로 생각해 보았을때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구국의 영웅이었으며 진정으로 위대한 대통령이자 지도자였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총 3부에 걸쳐 작성될 것이다.

제1부 

1. 전두환은 엘리트 대통령이었다.
2. 전두환 정권 당시의 시대 분위기

제2부

3. 할일은 정확하게 하고, 할말은 확실하게 했던 대통령
4. 88 서울 올림픽의 영광

제3부

5. 광주 무장 폭동을 진압하여 한국의 공산화를 막은 진정한 영웅 전두환
6. 전두환 정권의 명과 암. 그리고 진실

제1부
http://www.ottl.com/view/10203996909?pageNum=2&listSize=30&searchType=title_content&search=&category=&sort=&order=&key=

제2부
http://www.ottl.com/view/10203996984?pageNum=1&listSize=30&searchType=&search=

제3부
http://www.ottl.com/view/10203997041?pageNum=1&listSize=30&searchType=&search=


제1부

1. 전두환은 엘리트 대통령이었다.

인터넷을 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이 엄청나게 나쁜 악마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오프라인에서도 학생들과 2030 세대들을 보면 다들 그렇게 알고 있더라. 그 시절을 살아보지 않은 데다가 좌좀들에게 선동되었으니 그럴 수 밖에..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정말로 그렇게 나쁜 독재자였을까?

전두환의 재임시절을 학생의 학교 성적에 비유하면 그야말로 초특급 엘리트의 수준이었다.

 

(1) 물가를 완전하게 잡아 서민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었다.

 

(2)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경이적인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3) 조폭, 범죄자들을 단호하게 처벌하여 대한민국이 높은 수준의 치안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4) 88 서울올림픽을 레전드급으로 성공시켜 대한민국의 역량을 몇단계 높였으며 대한민국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5) 북한과,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좌좀들에게 단호하게 대처하여 법질서와 국가기강을 확립했고 한국의 공산화를 막아냈다.

 

(6)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잘 살수 있다는 희망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었다.

전두환이라면 무조건 눈에 쌍심지를 켜는 좌좀들과 거기에 선동된 자들을 제외하면, 전두환의 업적에 대해서는 누구나 인정을 할 수 밖에 없다. 왜냐.. 전두환은 현재의 문재앙 정권처럼 말도 안되는 우민화 정책을 통해 자화자찬의 유언비어를 살포한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확실한 실적을 통해 재임시절의 성과를 증명했기 때문이다. 수많은 그래프와 통계들이 전두환의 업적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전부 다 국내용 거짓말이라고? 못 믿겠다고?
 

 

그러면 지금 당장이라도 한국인들이 아닌 외국인들이 평가하는 당시의 경제성장 기적에 대해 알아보면 된다. 그러면 바로 내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전세계의 경제학 석학이나 경제분석가, 권위높은 언론들 조차 전두환의 업적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을 해준다. 왜냐.. 증거가 너무나도 명확하니 그걸 인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사실을 두고 억지를 부리며 아니라고 하면 결국 거짓말이 된다.
 

 

그리고 대한민국 내에서 이런 거짓말들은 거의 정설이 되어 전두환은 이미 수십년째 악마가 되어 욕을 먹고 있는 것이다.
 

2. 당시의 시대 분위기
 

좌좀들은 전두환 재임시절인 80년대를 두고 독재정권하에서 국민들이 억압받으며 신음했다고 주장하는데, 이건 완전한 개소리다. 전두환은 마이카 시대를 열었고,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자기 앞가림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엄청난 경제성장을 통해 일자리가 넘쳐났고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었다. 요즘은 일을 해도 결혼조차 어렵다며 난리들인데, 80년대에는 누구나 일을 하면 결혼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며, 열심히 살면 누구나 비디오도 사고 오디오도 사고 자가용도 사고 집도 살수 있는 등, 말 그대로 희망이 있는 시대였다.
 

 


양육비 부담? 어느 집이건 애 2명 이상 낳는것은 기본이었고 국민 모두가 이렇게 살 수 있었던 것은 전두환 정권이 높은 수준의 경제성장을 이룩하면서도 물가를 확실하게 잡았기 때문이다.

 

 

물론 80년대는 아직 국가의 절대적인 부가 많이 축척되지 않은 시절이었기에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가난했었고 삶의 질 또한 현재와 비교하면 많이 낮았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분명했다. 열심히 살면 분명히 보상이 있었고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것이라는 눈에 보이는 목표와 꿈이 존재했던 것이다. 좌좀들이 빨아주는 안희정이 자신의 학생 시절 (전두환 정권 당시)에 대해 회고를 한 일이 있다. 안희정은 당시 좌파 운동권이었는데 운동을 위해서는 일단 대학 등록금을 벌어야 했고, 노가다판에서 열흘정도 일하면 한 학기 등록금을 벌었다고 회고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두환 물러가라며 수업 거부와 함께 폭력 시위를 일삼던 당시의 대학생들은 공부도 안해놓고 모두가 너무나도 쉽게 취업 할 수 있었다. 청년실업이라는 단어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던 시절이었다. 일자리가 넘쳐났기에 그냥 학교만 나오면 고졸이건 대졸이건 기업들이 알아서 학생들을 서로 모셔간 것이다. 전두환을 그토록 증오하던 젊은 학생들이 알고보면 그 누구보다도 더 전두환 정권 경제정책의 혜택을 입은 것이고 그들 모두가 이러한 진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더욱이 전두환 정권은 빈부격차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질 수 있는 사교육을 강력하게 단속하여 모든 학생들이 오로지 학력고사라는 공정한 룰에 의해 경쟁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었다.
 

물가에 대한 안희정의 회고는 어디까지나 한가지 예일 뿐이다. 전두환은 재임 시절 내내 낮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켰고 대학 등록금 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분야의 물가를 확실하게 통제했다. 그리고 국민들 모두가 그 혜택을 누렸음은 물론이고, 열심히 일해 저축을 하면 보다 나은 내일이 온다는 희망이 사회 전체에 넘쳐흘렀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억압했다는 말인가?

 

 

당시에 억압받은 사람들은 조폭, 범죄자, 공부 안하고 데모 일삼는 대학생, 일 안하고 파업만 일삼는 좌파 강성 노조들이었지 평범한 일반 시민들은 넘쳐나는 일자리와 안정적인 물가속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었다.

 

 


 




 

 

요즘의 학생들과 2030 세대들은 기성세대들이 전두환 시절이 살기 좋았다고 말하면 틀딱이니 꼰대니 적폐니 하면서 무시하는데, 그 시절을 살아보지도 않고, 그리고 사실 확인도 안해보고서는 좌좀들에게 선동되어 무뇌충 좀비가 되어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주변 어른들에게 가서 한번 물어봐라. 전두환 시절에 독재정권하에서 탄압받으며 신음했느냐고 확인해봐라. 한평생 열심히 일하며 국가와 후대를 위해 살아온 어른들의 대부분은 어리둥절한 표정과 함께 “억압? 무슨 억압? 내가?”라며 반문을 할 것이다.

 

전두환은 사회 혼란을 야기시키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확실한 처벌과 응징을 했고, 열심히 일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사회를 보장했다.

 

 

현재 학생들과 2030 세대들은 착각을 해도 아주 심각한 착각을 하고 있다. 사실은 지금 자신들이 억압받고 있는줄도 모르고, 엉뚱하게 전두환 시절의 국민들이 억압을 받았다는 선동을 사실인양 믿으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을 신음하게 만든것은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좌파 정부들이었다. 김대중 정부로부터 시작된 살인적인 물가와 높은 실업률, 범죄자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사회 혼란과 사회 불안을 야기시키는 종북 좌파 세력들에게 단호한 법집행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를 조장하고 권장하는 정책들이 좌파 정권들로부터 쏟아져나왔다.

 

 

앞에서 언급한 안희정의 회고에서 안희정은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다.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 대학교 등록금은 보통 오른게 아니에요. 학자금 대출해준다고 해결되는게 아닌데..”

 

최저임금 높여주고, 세금 퍼다가 국민들에게 나눠준다고 해서 현재의 지옥같은 상황이 해결 되는것이 아님에도 전부 다 문재인 지지하여 대통령을 만들어 놓았으니 이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것인지 모르겠다. 2018년 6월 현재 아직도 문재앙을 지지하는 학생들과 2030 세대들은 본인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억압받으며 살고 있다는 것을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제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