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 정보부직원 김기삼이 수조원의 제갈대중의 비자금이 미국에 은닉되어 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런데 만고역적 제갈대중 뿐 아니라 뇌물현도 천문학적 비자금을 미국에서 만들었는데 '미국에 거주하는 오운영(한명숙의 후배 &절친)이 어떻게 뇌물현의 비자금을 미국에서. 형성하였는가'에 대한 518연구가 김대령님이 장장로라는 분으로 부터 들은 증언이 있어 소개한다.


미국에 한명숙의 절친한 이화여대 후배 오운영을 잘 아는 장장로님이 계신다. 장로님은 김동길 교수의 후배로서 연세대 영문과에 재학하던 시절부터 잘 아는 사이로 콜럼비아에서 화공학을 전공하셨고 고향이 북한이시기에 오운영이 대북지원용 수입품목 자문과 도움을 구하기에 적임자였다. 이때는 노무현 정부 시절이지만 대북 지원은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시작되었는데, 김대중의 대북지원사업도 자기에게 이익이 안되면 안한다고 하셨다. 


한명숙이 2006년에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가 된 후 오운영에게 우크라이나에서 요소비료를 수입해 오라고 하였다. 톤당 123불에 수입해 오면 톤당 5불을 수고비로 준다는 조건이었다. 이렇게 노무현 정부가 우크라이나를 통해 북한으로 수십 만톤의 비료를 보냈다. 그런데 사실 지금은 북한에서도 요소비료를 안 쓰고, 북한도 자기네가 요소비료를 쓰는 것이 아니라, 한국 정부가 요소비료를 보내주면 여전히 요소비료를 쓰는 아프리카의 몇몇 나라에 수출하여 달러를 버는 것이었다. 즉, 인도주의적 물자지원이라는 것은 국제사회를 속이기 위한 사기이고 실제로는 북한이 제3국에 수출할 수 있는 물자를 보낸 것이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에서는 톤 당 123불에 수입한 요소비료가 노무현 정부 장부에는 톤당 260불에 수입한 것으로 허위기재되어 있었다. 즉, 인도주의적 대북 지원을 건수로 수천 만불의 세금을 도둑질하여 비자금응 챙긴 놈이 있었다는 얘기다. 노무현 정부는 우크라이나 마피아에게 대금을 지불하고 요소비료를 북한으로 보냈는데, 우크라이나 마피아와의 거래는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하였다. 미국 시카고에 마피아가 있었는데, 마피아는 이탈리아 시실리로부터 왔고, 더 무서운 마피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오자 이탈리아계 미파이는 사라졌다고 한다. 그 우크라이나 마피아와 김대중이 거래하고 있었다. 


그리고 김대중은 진정으로 북한 주민을 사랑해서 대북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정부 장부 가격의 절반 이상을 떼먹어 쉽게 막대한 비자금을 챙길 수 있었기에 지원했었던 것이다. 인도주의적 대북지원을 구실 삼아 막대한 비자금을 챙기는 전통이 노무현 정부에도 계승되었는데, 문재인이 그때 비서실장이었으니 어느 놈이 세금 도둑놈이었는지 문재인 본인이 잘 알 것이다. 도대체 노무현과 문재인은 어떤 종류의 인권변호사였기에 유엔의 북한인권 결의안은 반대하면서 인도주의적 대북지원을 핑계로 비자금을 챙겼는가? (노사모 간부들도 대북지원 사업에 뛰어들어 세금 도둑을 엄청나게 하였을 것이다.)


한 푼의 뇌물도 받으신 적이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있는 문재인은 이미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세금 도둑질하는 강도였다. 그리고 문재인 등 노무현 정부 시절 인도주의적 대북지원을 핑계 삼던 세금 도둑놈들이 지금 인도주의적 대북지원을 하겠다고 법석을 떨 때는 그 동기에 신뢰감이 안가는 것이다.


세줄 요약

1. 제갈대중 때부터 대북지원은 집권세력의 비자금 조성 창구였다.

2. 뇌물현 때에도 대북지원 비료사업을 통해 천문학적 비자금이 비축되었느데 그 때 비서실장이 문재앙이었다.(좌파는 자금이 넘쳐남)

3. 지금 문재앙 림종석이가 대북지원에 혈안이 된 것은 국가의 재정을 털어서 좌빨들의 주머니를 채우기 위함이다.


대북지원이란 미명하에 대한민국의 곡간을 털어서 북돼지와 함께 좌빨의 배를 채워주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