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들까지 다 까고 보는데 정작 2000년대생들은 그애들 보다 머리도 무식하고 생각하는것도 짦아서

오만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자기가 하는 행동들이 맞는건지 틀린건지 인지하지도 얼빠진 새끼들인데다가

그저 자기 좋을대로 행동하고 자기가 하는말이 무조건적으로 옳은줄만 알더라

지들 생각엔 그렇게 지껄이고 행동하는게 정신승리의 최단루트인줄 아는 쓰레기들이 종종 보이는데

세상이 니들이 생각한대로 돌아가고 니들이 하는말이 무조건 옳은줄만 아는 이 한심한 피빠는 거머리 새끼들아

도대체 얼마 되도않는 인생 얼마나 많이 살았다고 멍청한 대가리로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는거냐?

니들이 잘난게 있기나 하냐? 그저 인터넷에서 멍청한 뇌대가리에서 나오는 급식어로 소통밖에 할줄 모르는 기본 상식도 안잡혀있는

급식새끼들아 정신좀 차려라 니들 생각에는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고 만만한곳인지 아나본데 정반대다 군대를 갔다왔냐 사회생활을

해봤냐? 멍청한건 둘째치고 사람이 생각이란걸 할줄 알고 살아야지 개념 말이다 병신같은 새끼들아 니같은 새끼들을 낳은거를

니들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할까??? 뭣도 모르면서 왜 그렇게 설쳐대? 이상 90년대생의 하소연이였다 ㅅㄱ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