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줄의 나경원이와 심재철을 보고 바로 꺼버지.
저 씨블넘들의 면상만 보면 혈압이 올라서다. 그럼 왜? ㅋㅋ 올드보이들을 위한 발기인대회 발기용으로 끼워 넣은 것 일까?
하긴 나경원이 한 꺼풀만 벗겨 앞에 세워 놔도 3천만 남성 풀발기 기록은 세울 정도니까! 아직도 일베에 나경원이 사진 처 올리며 자위질하는 씹병신들이
널려 있는 판국에, 계집의 분 냄새에도 할딱 거리는 냄새나는 노땅들에겐 나경원이는 의사처방 없는 그야말로 천연 비아그라인 셈이지.
얼마전 나름 인정하는 정규재도 나경원이 초대해 앞에 두고 그 스스로의 쏠림에 인터뷰내내 버벅거린 적도 있었지만.
생불로 존경받던 지족선사도 황진희의 미모에 그 꼴림을 억제치 못하고 파계의 길을 갔다는 옛 이야기에, 역시 색뿜는 여자의 교태앞에선 동물이 되야 한다는게
어쩌면 인간적 매력일 지도 모른다는 거지..
심재철이 국회부의장이니 일종의 구색 맞추기 용으로 그 디민 얼굴 처내지 못하고 끼워줬을 거란 생각으로 이해는 했지.
그래도 먼가 찜찜해 오늘 그 내용을 좀 들여다 봤는데...이건 뭐 자한당 탄핵세력과의 공조란 생각이 든거지.
개빡치는 소리를 여기 붙여보면,
비상국민회의 대변인을 맡은 김진 전 위원은 "국가파괴는 정체성, 안보, 도덕, 경제(효율성)라는 4가지 측면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70년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심각한 위기에 처했지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 김 위원은 "지금은 다수의 중도 국민들과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받아내느냐가 중요해지는 시점이기에 더 이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무효로 해야 한다거나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에 대해 법적 정당성을
문제 삼는 일은 삼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이게 웬 문지방에 좃낑기는 소리냔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