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이렇다 

한 단톡방에서 어떤병신새끼랑 인증대결에서 새벽에 애비 아우디 차키와 로렉스 시계찍어서 기만하려고 방문을 열려고 하다 소리가나서 애비 (윤중현,57) 이 마루에서 자다가 깨서 재수생(윤영석,20)에게  "독재학원에서 일주일만에 도망나온 새끼가 집에서 공부는 안하고 밤낮바껴 저지랄하네"라고 하였고 난 그소리 무시하고 잤다 

그러다 3시간후 아침이되자 또 애비가 지랄했고 나도 또 무시했다 그러나 친할배(고인)한테 배운 못된습관 즉 화못참고 얼굴을 때렸다.

그래서 나도 화가나서 책상을 엎고 나무의자를 부쉈다 

그런데 애비 윤중현이 부서진 나무의자 다리(속이 꽉참)으로 팔꿈치 가격 그결과 팔꿈치 뼈 여러개 골절되서 당일 응급수술로 철심3개박혔고 1년반동안 철심 박아야한다

따라서 재수생 윤영석은 애비 윤중현에게 3수+공익+방구석 히키형을 선고하며 대게 최고형 박제를 바라는 바이다.

사진은 내용과 관련된 증거물들이며 일체 주작따위가 없음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