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성폭행 의혹은 물론 김영란법 저촉 논란에도 휩싸였다. 안희정 전 지사의 성폭행 범행 장소로 지목된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이 대학 시절 친구 A(53)씨가 운영하는 건설회사 소유인 것으로 파악된 것이다.
9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안희정 전
지사는 A씨에게 오피스텔을 무상으로 쓰도록 편의를 받았다. 두 사람은 30여 년 전 대학생 때 만나 학생운동을
함께한 사이다. A씨는
‘서울에출장 왔을 때 잠시 쉴 곳이 필요하면 이용하라’며 안 전 지사에게 오피스텔 비밀번호를 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고를 가진 데모쟁이들이 정의를 외치고 적폐청산을 부르짖고 있는거다
정말
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우파국민들의 힘을 보여주지 못하면 이나라는 이대로 저치들의 손아귀에서 영영 못벗어날 것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