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의 특기는

여기에선 이 소리

저기 가선 딴 소리


발표문은 한국이 UN의 대북제재에 긴밀히 동참할 것이며

한미연합 군사훈련도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것이지만

방금 한 말도 그런 의도가 아니다라고 뒤집는 걸 예사로 아는 문가이기에

백악관에선 한국 특사가 한 말은 참고용이라는 성명을 낼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