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없어질수도 있을거 같아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왔다고.

 

좌좀들의 실체가 그렇게 무서운거야 ..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해도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을거 같은 무서운 조직.

 

정규재 말대로 하나의 거대한 공산당 같은 조직인거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은 어찌되도 상관없다라는 조직의 태도.

 

비서 하나쯤은 없앨려면 충분히 없애고도 남지. 그들의 장애물이 된다면.

 

그만큼 안희정과 좌좀 새끼들이 권력이 두렵게 느꼈진거지.

 

대통령도 탄핵시킨새끼들인데 비서가 공포감을 안느낄래야 안느낄수가 없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