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벌어진 일이다.

문재인 임기종료를 앞둔 태극기 집회에서 

문재인 임기종료를 거론한 집회는

김정민 박사와 대한문 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쓰고..


우선 문재인 퇴임일에 맞춰 

탄핵반란 매국노들이 태극기 집회에 등장

그런데 문재인 퇴진 집회가 아닌

김영철 방한반대 집회.

대체 누굴 위한 집회였을까?


문제는 어제 뱅모와 최영숙이 사회를 본 

3.1절 리허설 집회 맞은편에 그 집회가 열림.

서경석과 최영숙은 연합해서 동아일보 앞에서 

집회를 매주 하고 있었음.

동아일보앞 소라탑을 버리고 비좁은 면세점에서 

리허설을 한다기에 의아하게 생각.


지금 보아하니 

횃불당 매국노들 김영철쇼를 별도로 함으로서 

3.1절 뱅모집회와 횃불당은 다르다는것을  

보여주려는 개수작이였음.


그냥 같이 할것이지 

최영숙하고 서경석이 한편.

군단체 깃발 다 횃불당 노예들.

괜한 고생을 하느라 참 애썼다.


뱅모집회를 보니 

좁은 장소에 영상차 1대, 

비싼 크레인 스피커가 2대, 

중간에 스크린 별도설치.


돈이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으나 

장소와 인원에 비해 과소비.


뱅모가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3.1절 집회는 횃불당의 탄핵반역 지우기 세탁이자 

태극기 국민 횃불당 줄세우기 집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부패하고 썩어빠진 탄핵반란 횃불당 선전장이 될

역겨운 3.1절 야합 태극기 집회가 

우파궤멸의 시작이 될 것이고 

브로커 뱅모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고

이전에 쌓은 명성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문재인 임기 끝~!

청와대 무단점거 종북주사파들 즉각 체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