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홈피 가보면 대중이 걸어온길 꾸며논 것 보면 참으로 가관이다. 노벨상 수상 요건이 버마. 동티모르 민주화 공로라 하질않나, 해군에 가지도 않은자가 저서전 에..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역 논란


▼ 아래 사이트에 위의 글 제목에 아래의 글이 있다.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id=3601302


그런데 모두가 김대중 병역 면죄부를 주기 위한 변명의 글에

블루 글씨로  몇가지 지적을 첨가한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기에.

허대범 의원이 질의한 의혹 제기가 아닌 

김대중은 목포 해상방위대에 근무한 사실이 없다!

대선때 천용택과 송인명에 의한 메모 증명서 일 뿐이다.

증명서를 써준 송인명 예비역 준장의 증언을 한둘이 청취한 것이 아니다.

답은 천용택 한테 물어보면 진실이 있다.


▼ 아래 해군 명인기인전 에 송장군이 발언한 기록!

추가하여, 학생데모와 연계 해외로 떠돈 노병이 자신의 존재가치?에 취해

없는 사실을 있었던 것으로 허위로 찾아온 천용택 에게 써준다. 

김대중이 심부름 꾼에게 혹시 집권 후에 무슨???


송 장군 본인의 토로! 목포 해상방위대에서 김대중은 본일도 근무한 사실도없었다.

하지만 노병의 인생막판의 사욕이 이렇게  거짓 역사를 써게 될줄이야!  


집권후 금의 환향? 하는 뜻에 써준 메모 증명서가

목포 해상방위대 부대장으로 둔갑하여 대선때 병역엔 부대장으로 인천까지 올라가

싸웠다는 김대중의 거짓말이 진실로 되게 만든다!



그후 비하인드 스토리.  김대중이 대선에 성공 한후로 도 혹시나? 이제나 저제나?

하여도 대중이 측으로 부터 소식이? 했으나 깜깜 무소식! 하여

송 장군의 부인 송은희 씨가 귀국하여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 이희호씨를 만나

이렇수 있느냐? 송장군 아니면 병역 문제로 앓을 표에 도움을 주었는데

너무하다! 하였으나 돌아 온 이희호 씨의 대답은 그런일 없다!  였다고...

대단한 대중이 마누라 였다고 증언 했었다.

그리고...못할짓을 저질렀다고..,  써 주어서는 안될일이 였다고 ...

늙어 판단력이 노욕에 묻힌 실수를 송장군 내외가 얼마나 후회 했는지 모른다.




▼ 아래글 에서.

6.25 당시 해군의 입대는 1930년생부터 가능했다. 

1925년생인 김대중 대통령이 해군에 입대하지 않아도 됬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목포해상방위대 부대장으로 활동했다. 

위 글 대로면 안가도 되는 해군에 갔다? 그것도 졸병이 아닌 부대장?으로...

목포 해상방위대에 김대중이 근무한 사실은 급조된 증명서 뿐, 근무한 사실이 아니다.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id=3601302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역 논란은 1997년 대선이 있기 전 신한국당(現 새누리당)의 

허대범 의원이 "김 총재(김대중)는 당시 목포 해상방위대 부사령관으로 근무했다고 하나, 

해군 전사편찬실에 문의한 결과 그런 조직이 없었다고 한다"며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밑의 사진은 김대중 병역 기피 논란을 제기하는 사람들에 의해 떠도는 자료이다.

떠도는 자료가 아닌 진실을 밝혀주는 자료이다!



위 자료만 본다면(본다면이 아니다!) 누구나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다른 자료들은 반대를 얘기하고 있다. 


여기에 설멸 하는것은 해군목포경비부 연혁사 설명이지 그걸 김대중에 갖다 붙힌것의 진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아래에 나오는 천용택! 그가 이 증명서을 얻어낸 장본인이다!


1997년 국방부가 천용택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상방위대는 목포경비구 

기구표상에는 없으나 해군목포경비부 연혁사 제39쪽의 기록으로 봐 동 지역에서 

약 1년간(50~51년) 존속됐던 보조기관으로 추정됨'이라고 한다. 

위 자료에 따르면 '… 증명서는 해군에서 작성된 문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라는 

문구가 있다. 이는 당연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역증명서는 당시 해병준장이었던 송인명에 의해 작성된 것이므로 

당연히 해군에서 작성된 문서가 아니다. (이말은 진실 고백이 내포되어 있다. 왜? 냐면

천용택이 미국으로 날아가 온갖 미사어구로 업소하여 만들어 온 송 장군의 증명서 란 

메모란 것을 자신들이 알기 때문에...)


병역의무를 다하였는지 대통령 선거에서의 후보 검정의 문제이지 아래처럼 병역법이 

어떻다 할 사항은 아니다.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해군에 입대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6.25 당시의 병역법에 

따르면 6.25 당시 해군의 입대는 1930년생부터 가능했다. 


아래 1930년 생부터 가능했다? 1925년 생이 였기에 안가도 됐다? 이것도 퀘변.

그런데 가서 바로 부대장? 계급장이 장난감 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의 논리다. 


1925년생인 김대중 대통령이 해군에 입대하지 않아도 됬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목포해상방위대 부대장으로 활동했다. 





DJ 복무 해상방위대 실재 확인국방부 "1년여 존속 기록"징집면제여부 논란여지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가 한국전쟁 당시 복무했다는 해상방위대는 실제로 존재했던 기구인 것으로 

해군기록을 통해 밝혀졌다. 국방부는 8일 천용택 국민회의 의원에게 "해군 목포경비부 연혁사 39쪽에 

'당·경비부 내 보조기관인 해상방위대를 총참모장의 명으로 완전해체하고 건물 일체를 인수함'이라는 

기록이 51년 5월 3일자로 나온다"는 내용의 답변서를 보냈다. 

국방부는 "해상방위대가 50~51년 사이에 약 1년여간 존속한 목포 경비부의 보조기관으로 

존속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국민회의는 이에 따라 김 총재의 병역문제의 논란이 사라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병무청 관계자는 이날 한국전쟁 당시 김 총재의 나이가 징집대상ㅇ을 넘어섰다는 

국민회의의 주장에 대해 "49년 처음 제정된 병역법에 만 20살에 이른 남자는 병무검사를 받도록 돼 

있었으나 20살이 넘는다고 징병검사 면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말해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http://blog.naver.com/26psy/60207060027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id=3601302



목포해상방위대  참으로 어휘상실 이다!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다!



김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