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 차트가 뭐냐?
이거 보고도 존버 외치고 있냐?
내가 지난 한 달 동안을 코인갖고 있는 애들한테 팔아라고 말을 했는데 왜 그렇게 내 말을 안 들어서 돈을 다 잃냔 말이다.
안 팔면 손실만 더 커진다고 얼마나 내가 짖어댔냐?
이 무지몽매한 놈들아.
부모 등골 빠개는 불효자들아.
오늘 또 코인 저렇게 내려갔으니 문 부수고, 키보드도 부수고, 거울 깨고, 화장품 깨고 난리 쳐라.
니들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팔고 토껴라.
코인은 답이 없다고 이 횽아가 누누히 말을 했잖냐?
횽아 말 좀 들어라.
이 불효자식들아!
참고로 나도 오늘 주식으로 500만원 잃었다.
마인드 컨트롤 못해 단타를 다섯 번을 쳐버리니깐 돈 왕창 나갔다.
열빡 돌아버릴라고 했다.
근데 존버를 외치는 코인충들을 생각하니 좀 위로가 되더라.
미안하다, 횡설수설해서...
오늘 내상이 좀 심해서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