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깨 군사병원 생물충격실험 연구실

연구원이 뇌사기 그림을 가리킴

이게 사람을 즉시 뇌사시켜서 노짱 보내버리는 뇌사기라는 도구다.
원리는 의외로 간단함.

사진을 한번 보자 이기야.
먼저 노짱곁으로 보내줄 인간을 뇌사기에 단단히 고정시킨다. 뇌사기에 의해서 뒤지는건 거의 사형수.

자 여기서 측두엽을 강하게 쳐서 ㅁㅈㅎ시킨 후 뇌손상을 일으켜 뇌사 상태로 만드는거다.
사형수를 인위적으로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대기시키는거지.
일정 기간 장기의 보존이 가능하여 100%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장기 보존액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해.

이건 1세대 뇌사기다. 이것도 별 다를게 없지만 이것도 위에서 머리를 강타시켜서
뇌사상태에 빠지게 하는거다.

이건 더 개량된 뇌사기다. 1,2세대보다 더 경량화되었고 사형수를 금방 보내버릴 수 있다.

1,2세대 뇌사기는 큰 동물들, 토끼, 개, 돼지, 소, 심지어 시체까지도 실험이 가능하다고 함.
참고로 이 말 하는새끼가 뇌사기 만든새끼 중 하나임.
초기에 짱깨 병원은 장기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사형장에서 사형수의 좌심실을 비켜 노짱곁으로 보내버리는 방법을 사용해 장기를 적출했음.
그러나 이 방식은 출혈로 인한 장기 손실률이 높아 약물주사형으로 방법을 바꿨지. 안락사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 뇌사기는 중국에서 특허등록을 내줌. 대놓고 국가에서 장기매매 하라고 장려해주는 미친새끼들이지.
뇌사기까지 만들어서 저지랄하는거 보면 짱깨들의 장기매매 규모가 점점 더 커지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