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애국당 직능 합동 단쳬 성명서 리뷰 ㅡ
제목 : 변희재를 즉각 출당 조치하라!
대한애국당 당원의 애당심에 깊은 상처를 내는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당원으로서 비분강개하여 조원진 대표 및 당원동지들께 간곡히 호소한다.
첫째, 문재인과 종북 세력의 정권찬탈로 분노와 허탈감에 빠진 국민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고 박근혜대통령님 무죄석방과 보수우파 재건을 위해 창당한 대한애국당을 분란사태로 몰아간 주범은 변희재이다.
둘째, 박근혜대통령님에 대한 인권유린이 극에 달한 현시점에 당내분란은 어떤 변명도 여지가 없는 배신행위며 당장 시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당이 어떤 불행을 맞게 될지 예측 불가한 상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현 사태 수습방안을 제시한다.
1) 분란을 유발한 변희재는 사건의 전말과 진위여부가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당내문제를 대외에 발설하여 당의명예를 실추시킨데 대하여 응분의 책임을 져야함은 물론 명예 훼손을 당한 당사자들에게 공개사과하고 당의처분에 승복하라
2)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과 변희재의 가벼운 처신은 지도자로서의 자질에 심각한 의문을 발생시켰으므로 평당원으로 남아있다 하더라도 계속분란 일으킬 것이 확실시된다.따라서 출당을 강력히 주장한다.
3) 무죄입증시 허평환 전 공동 대표 및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변희재의 공개 사과에 이은 현 집행부의 빠른 진상조사 후 즉각 복귀하여 배전의 애당심으로 당 운영에 임할 것을 호소한다.
4) 조원진 대표는 공당의 대표로서 본 사태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고 신속 정확히 처리한 후 당원과 태극기집회에 참석하는 국민들께 두 번 다시 누를 끼치지 않을 것을 천명하고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항상 태극기집회 선봉에서 투쟁할 것을 부탁드린다.
5) 대한애국당은 보수우파정당으로 창당하였으나 기존의정당과는 달리 당원이 주인인 순수한 시민 정당이므로 당의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당헌당규를 엄격히 적용함으로서 당원의 책임과 기여도를 높이고 연대의식을 고취시켜 작금과 같은 사태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6) 모든 당직자의 겸임을 철저히 배제하여 당무의 편중이나 인사 불공정성을 없애고 일개인의 사당화를 미연에 방지하여야 한다.
7) 당의 내분이 변희재가 운영하는 평당원 까페에서 주로 발생 한 만큼 즉각적인 까페 폐쇄를 단행하고, 대신 당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당보발행 활성화에 힘써주기 바란다.
우리는 한 달 넘게 이어지는 당의 내분사태를 보며 그래도 잘 해결될 거라 믿었으나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보루인 애국당이 당의 사분오열되는 모습을 보고 빠른 수습만이 국민적 목표인 박근혜대통령님 무죄석방과 명예회복에 유일한 해결책임을 통감한다. 이에 당의 모든 에너지가 무한투쟁에 집중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의견을 올리며 용단을 기대한다.
2017년 11월 19일
성남 진보우파 리더 조양건
무궁화 애국단 리더 문미진
송파 애국연합 리더 조윤주
전국 우파연합 리더 이택규
강동 애국연합 리더 정재규
구국의 길 리더 박영두
경호단장 이석우.
지성호.
한상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