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기재판을 빙자해서 하루 12시간씩 매일 재판고문과 영양실조 굶주림과 질병악화를 통해서 감옥안에서 학살해버리겠다는 것이 로켓맨의 지령을 받는 종북빨갱이 검판사들의 목적다.
단군이래 전세계 정치사상 가장 깨끗하고 청렴하고 유능한 대통령인것은 전세계인이
다 알기 때문에 재판을 빙자해서 감옥안에서 굶주림과 학대 고문 영앙실조 질병악화를
유도해서 쇼크사로 급사하도록 만드는 것이 검사 판사들의 목적이다.
하루 12시간씩 매일 6개월간 고문을 했으면 일반 사람들은 벌써 쇼크사로 죽었다.
6개월간 고문해도 안죽으니까 다시 6개월간 불법구속강금연장을 통해 하루 12시간씩 더 악랄한 고문을 가해
현직대통령을 학살해버리겠다는 것이 재판부의 강렬한 의지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인간을 학살해버리는 잔악무도한 만행을 현직대통령을 상대로 남조선 판사 검사들이
자행하고 있다.
현직대통령을 북한 정치범수용소 방식으로 학살해버리는데
일반 국민들은 얼마나 더 잔혹무도하게 학살할 것인지 뻔한일 아닌가?
판검사들이 현직대통령을 이런식으로 무자비한 만행으로 학살한뒤
그 다음은 일반국민들을 상대로 더 잔악무도하고 야만적인 대량학살을 벌일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