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문제 국가적 차원에서 짐지하게 논의좀 하시자

 

물론

 

문정부에선 국민들 안전에 대해 전혀 무고나심한 자들이니 기대할게 없을테지만 애국당이라도 나서 문제제기 해보시자

 

나 산 엄청 좋아하는 사내인데 집채만한 개들이 잇빨들어내면서 꽁무니 쫓아 오면 정말 들골이 오삭할정도의 공포감을 느낀다

 

몇일전에도 산책하던 노부부 도사에게 물려 거의 초죽음되지 않았나

 

게다가 그 개주인은 구속도 안시키고

 

아무튼

 

동네고 산이고 목줄 풀린 개들때문에 일상생호라 하기가 힘들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