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알고보면 참으로 콧대 높은 나라였다.


8한복.JPG

사진은 조선통신사를 그린 그림이다. 일본인들이 훈도시(팬티)만 입고 다녀서 바지 좀 입으라고 일본인 대가리를 부채로 때렸다.


게다가 조선통신사 오는 비용 모두를 일본이 돈을 대 주었다고 한다.


일본도 알고보면 콧대가 엄청나게 높은 나라인데 네덜란드가 일본과 교역하고 싶어서 자비로 일본과 교역했던 것과 비교하면


조선의 콧대는 엄청나게 높았다.


그리고 조선은 청나라에게 임금이 무릎을 꿇고 머리박고 조아렸지만 결코 청나라는 야만인이라고 교역도 안했고


임진왜란 때도 여진족(후에 청나라를 건국함)이 도와주는 것을 자존심상해서 내쳤던 나라가 조선이다.




그런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던 나라가 뉴욕을 여행한 후...


서양은 미개하여 배울 것이 없다며 쇄국정책을 하던 나라가

113.jpg


147.jpg


뉴욕의 웅장한 국력에 놀라서 마치 청나라급 황제국을 본 것 마냥 무릎을 꿇고


작은 나라의 예를 다하고 있다.





사대.jpg

사진은 뉴욕을 가서 미국과 친선을 맺고 싶어서 미국에 도착한 조선인들인데


일본에게 천황이라는 칭호도 건방지다고 하던 조선이 마치 명나라에게 굴복하듯이 태어난지 100년밖에 안된 미국에게 이렇게 무릎을 꿇고 있다.


조국을 위해서 그들의 위엄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미국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고 화친을 맺기 위해 미국에게 무릎을 꿇었다.




내가 학생일땐 부모말 듣고

내가 애비일땐 사장말 듣고

내가 사장일땐 대기업 대리에게 굽신굽신

대기업대리는 대기업회장에게 굽신굽신

대기업회장은 대통령에게 굽신굽신

대통령은 국민에게 굽신굽신

한국은 중소기업인것이다.

미국은 대기업이고.

당연히 미국에게 굽신거려야 하는 것이 맞다.

그냥 미국의 세계 지배를 도와주자

그것이 170만 대군으로 구해준

육이오은혜를 갚는 것이다.

그것이 사대주의라면

너 위엔 아무도 없는가? 결국 너도

대통령에게 사대하는 것이다.

사장에게 사대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무릎을 꿇는 것이 작은 나라의

도리인 것이다.

아무리 서울대 나와도 일루미나티가 아니면

 세계적인 인물로 대성공못하고 평생월급쟁이나 지역부자로 살아야 한다.

그것이 세상사 이치다.

일베인 중에 여기서 세금 안내는 놈

횡단보도 신호등 말 안듣는놈

부모없는 놈 있는가? 사대..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나는 조국을 위해서라면 오바마 구두를 햩으리라.

나는 조국을 위해서라면 유대인 구두를 햩으리라.

나는 조국을 위해서라면 일루미나티에게 복종하리라....



나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다.

내가 소중하기 때문에 또 나의 조국이 소중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자존심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자존심이 있으니까 자존심을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