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집에서 주방 3개월 홀1년넘게일했는데


모두 일당으로 그날그날 받았어

근데 이번에 그만두게 되는데 사장님이 퇴직금이야길 꺼내지도않는다

나는그래도 좀받을줄알고 이썼는데 일당으로받으면 뭐 기록도없어서 못받는거냐?

오늘 돌직구 날릴려고했는데 사장님이랑 너무친하게 지내서... 민망하고 불편하다 어떻게해야하냐


야간일하고 사람 없을때마다 내가 다 좃뺑이깠는데 인간적으로 믿어가면서 일했다가

고생하고 나가는데 그래도 좀 챙겨줄지알았는데 눈치가 그게아닌것같다...좃같다

설날 추석 집에안가서 떡값도 함번도안받았는데 ....결국 뭐 떡국물이라도 못받는거냐?

그럼더이상 나도 여기 인간적으로 생각할 필요없이 사람구하거나 말거나 그냥 가야겟네

지금 3명째 한다고왔다가 하루만에가서 못가고 계속해주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