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
당시 초대 대통령이였던 이승만에겐 큰 고민이 있었다
"님들 이게 뭔지 앎????"
"이게 뭐임?? 먹는거임???"
그 고민이 무엇이냐고 하면
당시 한국 국민들이 너무나도 멍청했다는것이였다....
일제 시대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해방 직후에 무려 80%에 달하는 사람들이 문맹이였는데
일제가 약 36년의 세월동안 문맹률을 21% 가량 하락 시켰으나
이는 조선일보에서 시행한 한글 보급 운동에 의한 성과이며
일본어를 기준으론 문맹 퇴치율이 0%에 달했다....
(참고 자료: http://www.jkcf.or.jp/history_arch/second/3-08k.pdf
일제시대때 일본 정부에서 시행한 조사이며
일제가 한글 보급 운동을 중단시킨 이후로 해방될때까지 전혀 변화가 없었음)
국민의 대다수가 기초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국민의 80%가 문맹이라는 사실에 이승만은 큰 충격을 받고
"님들아 공부하셈!!!!!"
본격적으로 문맹 퇴치 운동을 개시하게 된다
그리하여 문맹 퇴치 운동을 개시한지 단 3년만에
문맹률을 37%나 하락시키는 성과를 올리게 된다
6.25 전쟁으로 인하여 문맹 퇴치 운동이 도중에 잠시 중단되었으나
정전 이후 나라가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을때 쯤
다시 문맹 퇴치 운동을 재개하여
(문맹국민 완전 퇴치 계획 1953)
(제2차 전국문맹퇴치 교육실시 계획안 1954)
1958년엔 문맹률을 4%까지 끌어 내리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게 된다
13년만에 문맹률을 74%나 하락시켜 문맹 퇴치에 성공한것이다
이는 이승만의 수 많은 업적중에서도 일부에 불과한 내용이다
철저한 반공노선, 반일노선을 달리던 국부 이승만 대통령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