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메시지

1. 냉철하게 판단할 때 지난 4.13 총선의 새누리 패배는 단순한 새누리 패배가 아니라 종북 좌파의 계획되고 준비된 공작에 보수 세력의 패배다.


2. 이럼에도 새누리당 원로 모임 내용도 편집 과정에서 일부러 뺏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나,


조중동이 약속이나 한 듯이 유승민이 좌파 끄나풀이라는 사실과 김무성의 옥새 반란이 선거패배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사실을 급급하게 부인하면서,


선거 패배의 책임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기에 혈안인 것은 박 대통령의 몰락에 이어 김무성과 유승민이 정치적 성공을 바라고 보수세력 전체의 몰락을 바라고 있다는 반증이다.


3. 이들이 왜 그렇게 되었을까를 묻는 건 어리석다이들의 목적은 다 같이 박근혜 정권 무력화, 보수세력 말살에 이은 종북 좌파 집권에 있기 때문이다


4. 이제 조중동의 운명도 다 했다. 종북 좌파에 영혼까지 팔아먹어 공신력을 잃은 데다 부패에 찌든 무리와 손을 잡고 단 하나 남은 보수정당 말살에 장단을 맞춰 온 조중동과 종편의 죄악을 꿰고 있는 보수세력의 공적이 된지 오래기 때문이다



▲지난 2년여 "지도층, 상류층이 일으킨 과두지배 음모 반란 사건" .... 금숟가락의 국가지배 음모 주동자 조중동


그럼에도 이들의 적반하장 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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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3892.html

▲오늘자 편파적인 방가네 어버이연합 공격 농설

새누리 지지층의 생각

'이런 논리라면 참여연대, 민노총 등 좌익단체는 눈 감는겨?'

▲18일자,적반하장의 싸가지 없는 동아네 김순덕의 칼럼 ‘싸가지 없는’ 친박, 보수시민의 역적 됐다'

새누리 지지층의 생각

'영혼 팔아먹은 조중동, 보수시민의 역적됐다'



좌파공작에 패한 총선과 조선 동아, 광란의 굿판


새누리당의 패배로 끝난 4.13 총선을 두고 보수 지지층은 김무성 유승민의 책임을 거론하고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으로 몰고 가려고 광란의 굿판을 벌이고 있다.


동아는

연일 유승민을 여권의 대선 후보 1위로 띄우고

조선일보는

새누리당의 원로라는 사람들의 입을 빌려 선거패배 책임을 박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기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냉철하게 판단할 때 지난 4.13 총선의 새누리 패배는 단순한 새누리 패배가 아니라 종북 좌파의 계획되고 준비된 공작에 보수 세력의 패배다.


돌아 볼 때 박근혜 집권 후 3년을 선동과 중상모략으로 영일하면서 정상적인 국회 운영을 방해해 온 더불어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 정당들이 심판의 대상으로 낙인찍혔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그에 따라 새누리당이 200석 거대 여당이 될 것이라고 기염을 토했던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새누리당 안의 좌파가 준동하기 시작했다.


박근혜 정권의 성공이 좌파의 멸망 운동권 정치의 종식이라는

더불어 민주당의 논리에 궤를 같이해 온 김무성,

국회권력 장악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종북세력 척결 방해 작업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 유승민 정의화 이재오 등은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정치판 전체 내지 새누리당으로 돌리는 작업에 착수했다.


정의화는 국회선진화 법을 최대한 이용하여 직권상정마저 거부하는 방법으로 선거구획 확정안을 최대한 미루고 김무성은 상향식 공천을 주장하며 또한 정치신인들의 등장을 막았다.


그럼에도 이한구가 소신대로 물갈이를 시작하고 이재오 유승민 등, 자기 세력이 공천에서 배제될 위기에 처하자 대표 직인을 들고튀어 그들의 지역구에 출마할 정통 보수 인사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기회마저 무산시켰다.


결국 김무성의 행위는 국민의 분노를 촉발 새누리 패배의 빌미가 됐고 보수세력 전체의 패배로 이어졌다.

좌파의 치밀한 공작에 보수가 당한 결과다.

 

그럼에도 동아일보는 여론조사를 동원하고 논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소통 부재가 민심이반의 원인이고 친박 위주의 공천이 국민의 분노를 유발시켰다고 나팔을 불어대고


조선일보는 새누리당의 원로라는 사람들을 초청해 역시 선거패배 책임을 박 대통령에게 전가하기에 영일이 없을 뿐, 김무성의 대표직인 갖고 도주하기 유승민의 국회법 반란에 이은 대통령 헐뜯기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러나 초빙된 원로들의 면면을 따져보면 김용갑을 제외하고는 원래 YS 의 왼팔 오른팔을 자처하던 사람들로 조선일보와 한통속이 되어 신문사가 의도한 바대로 입을 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고 다른 생각을 가진 김용갑도 새누리의 엄연한 패배를 두고 이견을 낼 수 없는 분위기였을 것이다.


설혹 조선일보의 의도와 다른 말이 나왔다 해도 편집과정에서 빼 버리면 그만일 터,

그런 방식으로 조중동은 지금도 김무성과 유승민은 쏙 빼고 엉뚱하게 박근혜 대통령을 총선패배 책임자로 낙인찍는 광란의 굿판을 계속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김무성을 질책하는 말이 한마디도 안 나온 게 더 수상한 일이다.


참석한 원로라는 인간들이 죄다 치매에 걸려 불과 며칠 전에 벌어진 사건들을 깡그리 잊고 흰소리만 골라 지껄였는지,

죄다 봉투 하나씩 받고 입을 다물었는지 아니면 그 들 중 누군가는 사실을 지적했지만,


편집 과정에서 일부러 뺏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나

조중동이 약속이나 한 듯이 유승민이 좌파 끄나풀이라는 사실과 김무성의 옥새 반란이 선거패배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사실을 급급하게 부인하면서


선거 패배의 책임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기에 혈안인 것은 박 대통령의 몰락에 이어 김무성과 유승민이 정치적 성공을 바라고 보수세력 전체의 몰락을 바라고 있다는 반증이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를 묻는 건 어리석다.


그들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부터 북한에 정성을 다한 공물을 바치고 야양을 떨어 온 한편,


수십 년에 걸쳐서 편집진과 논설 실을 좌파출신으로 메워오면서 권력에 아부해 온 대신 민심을 읽고 반영하는 언론의 사명은 팽개쳐버린 지 오래인 쓰레기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런 조중동이 종북좌파 집권을 바라는 것은 이상할 게 없는 일이고,


보수정당의 선거 방해로 친노 집단 부활에 지대한 공을 세운 좌파 끄나풀 김무성과 유승민을 치켜 올리기에 여념이 없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들의 목적은 다 같이 박근혜 정권 무력화, 보수세력 말살에 이은 종북 좌파 집권에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보수말살에 앞장서는 원인이 혹 사주들이 북한에 피붙이를 만들어 놓고 온 약점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좌파집권이 성공하면 사주를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정계에 진출할 언질을 받아서인지는 몰라도


이들의 논조가 완전 국민정서와 세계의 흐름과 정 반대로 가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국민은 조중동의 주장과 관계없이

김무성이 살생부 유포 여론조사 유출

그리고 윤상현 관련 불법녹취 방송에 관련이 있는데다

도장을 갖고 튄 막가파 행동이 선거 패배 원인임도 알고 있고

유승민 또한 복당은커녕 선거법 위반으로 곤경에 처해 있기 때문에 이들의 꿈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제 조중동의 운명도 다 했다.


종북 좌파에 영혼까지 팔아먹어 공신력을 잃은 데다 부패에 찌든 무리와 손을 잡고 단 하나 남은 보수정당 말살에 장단을 맞춰 온 조중동과 종편의 죄악을 꿰고 있는 보수세력의 공적이 된지 오래기 때문이다


그러니 조중동이 김무성 유승민을 위해 벌거벗고 디스코를 춘들 김무성 유승민의 부활도 조중동과 종편의 부활도 결코 없을 것이다.


아직은 천지분간 못하고 김무성 유승민 살리기 광란의 굿판을 벌이고 있으나 각종 범죄에 연루되고 선거법 위반까지 겹친 김무성 유승민 그리고 이명박의 몰락과 함께 조중동과 종편의 운명도 머지않았다는 것을 경고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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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69 김무성과 보수언론이 잘못하고 왜 박근헤를 욕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