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메시지

1. 지난 2년 동안 벌어진 일은, 메이저언론과 새누리 범털이 결합해서

[국회가 지배하는 국가], 

[현역이 영구집권하는 국회], 

[현역을 지배하는 범털-언론 카르텔] 을 만들려고 날뛴 사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 역사는 이를 두고 "지도층, 상류층이 일으킨 과두지배 음모 반란 사건"으로 기록하게 될 것이다.

금숟가락의 국가지배 음모다. 이 음모세력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우리 아니면 누가 종북/친북을 막겠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우리가 접수하는 게 맞지!"


3. 새누리 지지층은 금숟가락의 이같은 과두지배 음모에 대해 철퇴를 내렸다.그게 이번 선거의 의미다.


"우리가 양아치 섬길 것 같으면, 진짜 양아치 섬기지, 너희, 금숟가락 양아치 섬기냐?"--이게 국민의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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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무소속 유승민 의원, 무소속 이재오 의원. ⓒ뉴데일리 이종현 기자
Absolutely not! (절대로 안 돼. 싫어)

뱅모

뱅모

@bangmo


삼권분립 체제를 흔히 '균형과 견제' 시스템이라 부른다.

입법, 행정, 사법 사이의 균형과 견제.... 대한민국은 이것 가지고 버텨왔다. 그 바탕에는 관료 시스템이 깔려 있다.

그러나 지난 2년 동안 벌어진 일은, 메이저언론과 새누리 범털이 결합해서

[국회가 지배하는 국가],

[현역이 영구집권하는 국회],

[현역을 지배하는 범털-언론 카르텔] 을 만들려고 날뛴 사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역사는 이를 두고 "지도층, 상류층이 일으킨 과두지배 음모 반란 사건"으로 기록하게 될 것이다.


금숟가락의 국가지배 음모다.


이 음모세력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우리 아니면 누가 종북/친북을 막겠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우리가 접수하는 게 맞지!"

새누리 지지층은 금숟가락의 이같은 과두지배 음모에 대해 철퇴를 내렸다. 그게 이번 선거의 의미다.
"우리가 양아치 섬길 것 같으면, 진짜 양아치 섬기지, 너희, 금숟가락 양아치 섬기냐?"--이게 국민의 선택이었다.

20대 국회의 운명은 '정치의 파산과 마비'이다.


애초 그 국회를 구성시킨 선거의 본질이 '철퇴'였기 때문이다. 철퇴로 맞으면 해골이 깨지고 뇌수가 튀어 나와서 죽는다.

그래서 우리는 근본적인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밖에 없다.
무엇이 자유민주주의-공화제를 성립가능하게 하는가? 무엇이 삼권분립의 견제와 균형을 작동하게 만드는가?

삼권 사이의 견제와 균형 이전에, 보다 근본적인 견제와 균형이 있다.
시민체(citizenry)와 3부 국가권력 사이의 견제와 균형이다.

진실과 욕망 사이의 견제와 균형이다.

이제 더 물러설 곳이 없다.

대한민국이 사라지든가 혹은 시민체가 성숙하든가..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성취해서, 너무 풍요로와졌기 때문이다. 입맛과 욕망이 너무 고급스러워졌기 때문이다. 시민체에 의한 견제와 균형을 발전시키지 못 한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풍요, 입맛, 욕망을 감당하지 못 하는 존재, 누릴 자격이 없는 존재가 될 뿐이다.

시민체가 성숙하든가, 대한민국이 망하든가...결판난다.

5월 4일, '자유통일유권자연대' 제안자들이 발기취지문을 릴리스하고 (오프라인 행사는 없다. 온라인에서 릴리스한다)....


6월6일 (현충일)까지 한달에 걸쳐 발기인을 모집하고... 현충일 저녁에 발기대회/창립대회를 열 계획이다.

시민체(citizenry) 성숙을 위한 ... 거의 결사적인 몸부림이다.

'자유통일유권자연대'든 뭐든,

시민체가 성숙하든가, 대한민국이 망하든가... 결판난다 (끝)



그럼에도 조폭스타일의 깡패스런 언론 조중동과 김무성 유간신 잔존 패잔병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도발 중


북한 김정은 개새끼 스타일의 오리발에 뒤집어씌우기 수법으로...



김무성, 유승민의 국가관(國家觀)
▲대한민국은 국회가 지배한다.
▲국회는 현역이 영구 지배한다.
▲현역은, 정당 범털들이 지배한다.
▲범털은 메이저 언론과 일심동체이다.
[링크]
http://www.ilbe.com/7892087137


과두제(寡頭制,oligarchy)

소수의 사람이나 집단이 사회의 정치적·경제적 권력을 독점하고 행사하는 정치 체제로서, 한 명의 군주나 독재자에 권력이 집중된 독재정치(autocracy)나 다수의 사회 구성원에게 권력이 분산된 민주정치(democracy)와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