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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길 바래 

시리즈 족족 보내주는 게이들 증말 고맙다 

이번에는 너희들이 흔히 m4,m16이라고 부르는 AR 시리즈를 써보기로 했어

이게 워낙에 파생형이 많아서 시리즈물로 나뉘어질거같아 

미안 헤헤 


http://www.ilbe.com/573337393 - m134 - 미니건, 화력집중의 대표주자

http://www.ilbe.com/577675053 Gau시리즈 - 화력집중의 결정체.Machine Gun

http://www.ilbe.com/580206704 - PDW - 자신을 지킬수 있는 최소한의 방어수단.Defense


AR의 시초는 아는사람은 아는 유진 모리슨 스토너(Eugene Morrison Stoner)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이 돼

stoner.jpg

사진상의 오른쪽 안경쓴 하라보지 

위의 사진은 현대전에 들어서서 동,서구권 양쪽 진영 총기(AK47, M16)을 

AK의 아버지 미하일 칼라쉬니코프(왼쪽)

M16의 아버지 유진 스토너(오른쪽)가 서로의 작품을 들고 인사를 하는 모습이야 


M16을 만들어서 세계의 총기에 한획을 그은 사람인만큼 그의 역사를 알아봐야겠지?

유진스토너는 1922년 11월 EE일에 인디애나주 고포스트라는곳에서 태어났어

AR계열의 역사가 시작되던날이었지

그의 학창시절은 남과 다를게 없었고 롱비치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후 곧 바로 베가 항공사 무기부설연구소에서 일하게 돼


그렇게 2차 세계대전중에는 해병대 항공군수부 소속에 들어가서 남태평양과 중국북부에서 지내게 돼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이 종전후 그는 페어 차일드라는 항공사의 소화기 전문부속인 아말라이트라는곳으로 이직을 하게 되 

ar_7-tfb.jpg

AR-3부터 AR16까지 만들게 되고 이중 AR-7서바이벌 라이플은 미 공군에 채택이 되고 

AR-15는 미육군에 채용이 되어 M16이라는 명칭을 부여받지 

미공군이 다먹여 살려주네 

그렇게 1961년 아말라이트 회사를 떠나 콜트라는 회사에 컨설턴트라는 직업으로 들어가

캐딜락승용차를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자리에 만족한 유진스토너는 총기를 만들고 디자인하기 시작해 

중기관총부터 자동소총까지 하나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그 시스템을 스토너 62 무기시스템 (Stoner 62 weapons system)

을 만들었는데 이 무기 시스템들에는 가스 직사 시스템이 안정적일것이다 라고 생각한 스토너는 전 회사에 있던 

아말라이트라는 회사에서 가스 직사시스템 특허를 사와 

그렇게 .223구경의 탄환에 맞게끔 개량을 했는데 이것을 스토너 63 무기시스템 (Stoner 63 weapons system)


으로 명칭을 지어 그렇게 여러가지의 총기를 개발하고 


ARES 기관총을 끝으로 그는 회사를 세탁하여 

1990년 나이츠(KAC)라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되서 

sr25-mk11m0-2.jpg

스토너25식 라이플 (SR-25)를 만들어서 미해병대에 납품이되어서 현재 미해병의 저격소총으로 유명해져

그렇게 스토너 96 무기시스템 (Stoner 96 weapons system)까지 만들었던 유진스토너는

sr50.jpg

SR-50 저격소총을 끝으로 소총개발의 선에서 퇴역을 하게되

그렇게 소총개발에 한획을 그은 스토너 하라보지는 

1965년에 결혼한 바바라 히트라는 아내와 함께 죽을때까지 같이 했다고해

그렇게 1997년 플로리다주의 팜시티에서 그렇게 노짱을 기다리러 가지..


이렇게 해서 유진스토너의 일생을 알아봤어 


먼저 M16(AR15)의 선조격인 AR-10을 알아보자 

AR-10은 생소하게 생겼지만 M16의 원형이라고 불리는 총기야 

ar10 (1).jpg


1945년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M1의 한계성을 느낀

미군 수뇌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T44라는 총기를 개발중이었어 

T44가 무슨총기냐면..

m14.jpg

바로 M14라는 총기야 M1의 진화형으로써 7.62mm를 쓰는 자동소총이었지 데이지 하는 게이들은 다 알거라 믿는다 

하지만 T44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시작된 T44라는 총기는 10년이 지난 1955년에도 T44가 개발이 되지 못했고 

이쯤되니 개발은 더뎌지고 차라리 FAL같은 성공한 총기를 채용해볼까라고 하면서 눈길을 돌리기 시작해


하지만 이때 위에서 말한 페어 차일드 항공사에서 급하게 만든 아말라이트라는 부서를 만들었고 사격에 관심이 많았던 유진스토너가 중심이 되어

총기를 개발하기 시작해 이때 아말라이트의 컨셉은 한가지였어

최신 항공기술 발달한 알류미늄합금 기술과 플라스틱을 선두로 가벼운 총기를 만들자!

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AR-10이라는 총기가 만들어졌어 

ar10.JPG

T44를 

개발시작 직전 아말라이트에서는 유진스토너를 중심으로 세계의 많고 많은 총기를 참고를 해

이때 참고했던 소총들은 Stg-44와

300px-MP44_-_Tyskland_-_8x33mm_Kurz_-_Armémuseum.jpg 

FG-42,

fg42_31.jpg

매일 M16, AK47만 들어오던 게이들에게는 생소한 스웨덴의 AG-42와 

AG42.JPG

당시 FAL로 흥했던 FN사의 FAL, 

FAL3.jpg

미국의 1941 Johnson반자동 소총등 여하튼 참고한 총기들이 존나많아 알고보면 카피캣이盧?m1941Johnson.jpg

심지어 1941 존슨 반자동 소총 개발자가 직접 참여했을정도로 기대는 높았지 


총기 상부가 분해되는 부분과 개머리판의 반동을 흡수해주는 완충스프링은 직접 스토너가 추가한것들이고

기본적인 외형은 그당시 비교적 현대적이던 stg-44를 많이 참고했어

가스 직동식은 ag-42에서 비롯된것이고,


노리쇠뭉치_babo9280.png

현재 m16계열의 톱니바퀴모양의 노리쇠는 존슨 소총에서 따왔어 

그리고 그것을감싸는 외형의 재질은 대부분의 알루미늄 합금과 개머리판과 권총손잡이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지 

게다가 ar-10에 사용된 가스 직동식은 총기의 명중률을 높이는데 한몫해 

게다가 그당시의 혁신적인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은 인체공학 신드롬을 몰고와


그렇게 AR-10이 미육군의 채용 테스트에 제출이 돼

그당시에 FAL처럼 무겁지도 않고 M14처럼 비 인체공학적인 총의 단점을 잡은

AR-10은 두가지 토끼를 잡고, 甲오브 甲이라는 소리까지 듣게돼 


그렇게 만든지 2년밖에 안된 회사가 아 내가 甲이다! 라는 소리를 듣고서는 미육군에 박근혜 당선되듯 

채용이 되는가 아닌가 하고 김치국을 슬슬 들이마시기 시작하지 떡줄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말이지


AR-10은 많은 호응을 받긴했지만 종북이 박근혜를 까내리듯 부정적으로 보는사람들이 비례했어 

그렇게 테스트가 진행이 되고, 그렇게 AR-10은 망해버려 ㅋㅋㅋㅋㅋㅋ 

손현주.jpeg

그 이유는 총열자체에서나왔는데 과유불급이라고 하던가 총기를 너무 가볍게 한나머지 총열의 내구성을 미쳐 생각못했지

이론상으로는 경량화 갑인 스테인레스 강은 총열 안쪽 강선, 총열 바깥을 감싸는 외부총열은 알류미늄 합금으로 만들었지만

이론과는 달리 너무 빈약해서 아랫사진처럼 터져버리고 말지 

ar-10b.png

시험도중 큰문제점을 느낀 아말라이트에서는 부랴부랴 내구성을 증강시키기위해 철제 총열로 대체했지만

총의 중요부품중 한부분인 총열이 터져버린이유로 신뢰성을 잃고 미군제식테스트에서 운지를 하고 말아 


그래도 많은 돈을 들인 이상 이당시 甲이라는 소리까지 들은 아말라이트는 적자를 면하기 위해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많은 나라에 팔기 시작해 하지만 FN FAL에 의해서  콩진호의 자리인 2위에 머무르게 돼

1kg가량 FAL이 더 무겁긴 했지만 총열이 터져버린 소문이 퍼진 AR-10보다는 신뢰성이 우수했고 

그당시7.62mm탄환을 쓰던 총기로써는 fal 신드롬이 퍼지고 있었으니 2위에 머무른 이유로써는 다설명했지

그렇게 자만하다가 총열의 통수를 총알의 속도로 맞고 쓰디쓴맛을 본 아말라이트는 후속작으로 


미육군을 사로잡을 AR-15를 만들게 되지 

여기서 ar-15가 나오는 배경을 조금 설명하고 들어간다면 

ar-10은 많은 호응을 받았지만 총열이 터져버리는 내구성으로,FAL로 인해 망작이 되버렸어


하지만 아말라이트는 제식시험으로 인해 프로젝트 셀보(Project Salvo)라는 무기 개발 계획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그 프로젝트 셀보라는 내용중에 한 보고서에는 한국전의 대한 내용 담겨있었으며 그 한국전 관련 보고서의 내용중, 한가지는 

북괴와의 전투가 이루어지는 교전거리, 총격전이 벌어지는 거리는 300야드, 즉 270m의 거리 이내였다는 통계가 나오고 


아무리 사수가 석천이형처럼 매의눈이거나 우사인볼트처럼 빨리 뛸수있어도 100야드 ,91미터 이내에서 딱 좋은 명중률을 찾아볼수있었어  

이렇게 되면 총이 아무리 명중률이 좋아도 당장 200m만 넘어가도 안보이는 판에

이왕이면 한발 더맞추는게 낫고 탄약의 소형화가 보급과 생산에 더 이익이라는 평가가 나와 

이런 개념을 따지고 들어가면 독일의 stg44라던가 소련의 ak47이 확립되고 있었지


이렇게 이런 보고서에 충격을 받은 천조국은 5.56mm보다 더 멀리나가고 강한 7.62mmNATO탄환을 제식으로 채용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M1같은 어중간한총말고 AK47처럼 돌격소총을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을 갖게되 


그렇게 프로젝트 셀보는 

7.62mm탄환을 전제로 한 SPIW(Special Purpose Individual Weapon,특수목적개인화기) 

5.56mm탄환을 전제로 한 SCHV(Small Caliver High Velocity,소구경고속탄) 이라는 셀보프로젝트 안에 2개의 파가 갈렸고 

아말라이트는 후자, 즉 SCHV라는 소구경 고속탄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만들게 되지 


그렇게 해서 유진스토너는 레밍턴사의 .222 special(5.56mm)탄환을 ar-10에 적용시키고 결국 나온것이 

AR-15.jpg

ar15야 이렇게 ar-15가 나오면서 탄환의 이름도 바뀌었는데 .223 Remington(레밍턴)으로 이름이 바뀌어 그이유는 레밍턴에서 만든 .222스페셜 탄환말고도

콜트, hk같은 회사에서 만든 .222로 시작하는 탄환도 많기때문이었지 


그렇게 세상에 빛을 보지만 니들이 알고있건 ar-15의 모습은 위의 모습이 아니었어 

K223037_armalite_ar15_prototype.jpg

위의 사진처럼 ar-10처럼 운반손잡이 안에 장전바가 있었고, 여기는 왼편이지만 반대편에 있어야할 탄피막이와 노리쇠 강제전진기도 없었지

탄창도 ar-10처럼 짧은 모양이었고 말이야 

그렇게 몇번의 개량을 거치고서야 니들이 알고있는 모양인 ar-15,즉, m16의 모양이 세상에 나오지


그당시에는 아말라이트뿐만 아니라 SCHV에 참여한 회사는 수두룩했고 AR-10처럼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있었지만

그당시의 대세는 7.62mm인 SPIW였고 아말라이트가 소속되어있든 페어차일드는 역시 뺀치를 먹게되어, 개발비라도 충당하고 들어가자 라는 생각으로

Colt라는 회사에 ar계열을 모두 똥값에 팔아먹게 되고 


그와중에 아 이건아니다 라고 느낀 유진스토너는 아말라이트를 나와 콜트와 아말라이트의 오작교를 이어준 

전투기로 유명한 맥도널드 더글러스회사(현재는 보잉으로 회사명 세탁) 으로 취직을 하게되 소속 세탁했盧?

그렇게 유진스토너는 ar-15를 사간 콜트가 생산 판매를 하게 되면서, 

맥도널드 더글러스사는 제작비의 3배가 넘는현금을 챙겨가면서도 콜트에 팔리고 있는 ar-15의 로열티를 받아먹어 

1%의 로열티밖에 안되지만 미육군에 판매된것만 생각하면 설명은 필요없을거라 생각해 


그렇게 개발은 아말라이트, 판매는 콜트, 로열티는 유진스토너와 맥도널드 더글러스가 챙겨먹지만 잘만 되면 두 회사는 엄청난 이익을 남겨먹을수 있고

이런저런곳에 불후의 명작 ar-10과 개량형인 ar-15를 이런저런곳에 찔러넣기 시작하지 

맥도널드 더글러스는 주로 동남아쪽에 두 작품을 찔러넣지만 역시 망작은망작 ar-10은 아웃 오브 안중이었고 ar-15는 그나마 히트를 치게 되어 

이때부터 ar-10을 그만만들고 ar-15를 팔아먹기로 콜트와 같이 결심을 하지 


그렇지만 동남아의 대부분국가들은 돈이 없었고 이것을 지원해줄 미국은 생각도 없었어 아 ! 김치국을 마셨다!

하지만 그당시 새롭게 독립한 미 공군은 연줄이 닿은 페어차일드는 기가막히게 좋은 소식을 들고오지 

그당시 페어차일드의 사장과 공군참모총장은 연줄로 단일화되었을만큼 친한 관계였고 공군기지의 경비용으로 m14는 너무 과한화력,

m2카빈은 너무 낡아서 공군 참모총장에게 ar-15를 사게끔 인상을 심어주게 되어 낡지도 않고, 너무 과하지도 않고 딱이盧?


1289112556.jpg

위 사진은 m16a3


그렇게 ar-15는 성공의 길이 텄지만 처음부터 성공했던건 아니었어 

본격적으로 미육군에 납품되기 시작하여 성공한건 베트남전부터였지 

당시 미,소 양국간의 대립과 핵전쟁의 위기속에 대리전쟁(6.25전쟁, 베트남전쟁)에 눈이 돌아가게 되고 

특히, 베트남전에서 ar-15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지 정글에서 m14는 너무 여러모로 불편했고, 

(예로들면 습기에 나무부분이 썩는다거나 불필요하게 무겁거나)

m2카빈은 너무 낡아서 화력이 딸렸던 점이있었지만 ar15는 철제에 ,플라스틱을 이용해서 무겁지도, 나무가 썩지도 않는 경이로운 장점으로 인해 

너무 젖절한 나머지 미육군에 채용되서 나온 직후부터 활약을 하게 돼


하지만 m16도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그당시 국방장관이 보기에는 m1을 따온 m14는 너무 구형같아서 싫고, SPIW에서 멋진 총기가 나올것을

기대하면서 그공백을 채우기 위해 잠깐 ar-15에 눈을 돌린게 그렇게 채용이 되었지만 위에도 말했듯이 여러번 개량이 되어 


첫번째는 노리쇠 강제 전진기가 추가된것이야 

미군의 보고서에 의하면 노리쇠가 완전히 밀폐되지 않았을때야

m1같은 경우는 옆에 바 형식으로 달려있는 노리쇠와 연동되는 장전손잡이를 당겼다 놔주면 되는거였지만, 

ar-15같은 경우는 병신같은 위치에 달려있어서 옆에도 아니고, 운반손잡이에있는 것을 당겼다가 놔주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K223037_armalite_ar15_prototype.jpg

바로 저런 병신같은 위치에 말이지 


rightside.JPG 

이렇게 오른쪽에 뭔가가 붙게 되는데 이게 바로 노리쇠 강제 전진기야 

군필,야비 게이들은 알고있을거라 믿는다 

하지만 m16의 아버지 유진스토너는 강제전진기가 달리는것을 존나게 싫어해 

전진기로 미는것이 아닌, 노리쇠후퇴기로 당겼다가 놓는것이 오히려 총건강에 이롭다고 해 

왜냐. 유진스토너는 사격을 존나좋아했고 직접 총기도 수리하고 ar-15같은경우는 직접 만든 사람이었기 때문이지 

그렇지만 유진스토너는 직접판매자인 콜트도아니고 제식채용을 하려는 손님인 미 국방부의 관계자도아닌 안철수 같은 위치에 있던사람이라

무참히 씹히게 되고 삽탄기가 달리기 시작하지 


그렇게 몇몇가지의 문제점이 개선되고 (예를들면 탄창멈치위에 돌출부가 추가되고, 장전손잡이가 미세하게 바뀐다거나)

xm16e1이 결국 m16a1으로 격상되어 판매가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미육군에 납품이 돼

베트남전이 장기화에 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근대화시점인 베트남전에 여러국가가 직접적인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참전을 하게 되면서 

몇천정만, 몇만정만 보급 하던게 ★경 100만정 축★을 돌파하게 돼

57년에 개발되어 63년부터 채용이 시작되어 많은 전투를 치르게 되지만 여기서 또 한가지 개량이 되어(m16a1,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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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부터는 정글형에 맞게 새장형 소염기가 달려서 납품이 되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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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전의 소염기가 더 효율성이 있고 쓸만했지만 정글의 나뭇가지, 풀때기에 걸리는경우가 많았지 


여기서 타이레놀한X이라는 게이의 정보에 의하면 

새장형은 나뭇가지에 걸리는것은 물론이고 부러지는 경우도 많았다고 해 

그래서 나온것이 새장형 소염기라고 해 


그리고 두번째로 차근차근, 개량이 되기 시작하는데 탄창멈치의 경우 현대의 m16처럼 바뀌게 되고, 완충기와 가스튜브가 더튼튼해졌어 

67년 5월부터 약실에 크롬도금이 되고, 


DY-ACC-DT05-AG-1.jpg

71년도에는 m16의 가스 직사를 맡고 있는 가스튜브가 크롬도금이 되어 과열이 많이줄고, 잔고장도 훨씬 많이 줄었지 


그렇게 m16은 m14보다 잔고장은 많았지만 그것만 빼면 빠트콩들을 비롯, 소련같은 공산국가를 오줌찌리게 만들수 있었던 

충분한 총기였지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잔고장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었어, 그것의 첫번째 이유를 들자면 

m16 본래 규격의 탄환을 쓸수있게끔 만들었지만 멋대로 탄약의 규격을 바꾼것과, 두번째는 병사들이 문제였지 


탄약의 규격이 무엇이냐면 탄약의 추진력을 맡고 있는 탄피속의 화약이 문제였는데 .223레밍턴 탄환같은경우는 원기둥의 과립형 장약을

쓰고 있었지만, 미군은 탄속이 더 강하다는것을 이유로 구슬형 화약을 쓰고 있었어 

과립형 탄약보다 구슬형 탄약이 더 탄속이 빠르고 강했지만, 과립형 탄약보다 총이 더 불안정해지고, 과립형 탄약보다 더 내부를 더 빠르게

부식시켰어 


내부 부식같은경우는 특히 m16같은경우 가스 직동식을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노리쇠 뭉치에 직접 가스가 뿌려지게 되다보니

가스의 잔여물이 노리쇠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가스잔여물을 더 열심히 청소 해줘야 했었거든, 

하지만 이당시의 병사들은 m16을 수입하지도 않았으니 고장이 잘나는 이유는 말안해도 드라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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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총 존나무적 존나 짱짱맨"


게다가 콜트사같은경우는 과장허위 광고로 인해 m16을 무적의 총으로 만들어서 수입의 필요성을 망각시키지 

그렇게 군대에서 배우는 총기는 여친이다! 라는 말이 절실한 m16은 갈수록 엉망이 되어가고 있었지


게다가 미래형 총기는 수입안해도됨ㅋ 이라는 병신같은 발상으로 총기 수입은 더더욱 안해도됨이라는 말이 퍼짐과 동시에 

총기 관리를 소홀히 하는바람에 오작동률과 파손률이 높았지 

당시 별명은 하이테크 정크 트레쉬 였을정도 알고보니 총기 관리를안해서 그럼 ㅋㅋ (타이레놀한X게이 정보발췌)


이후 문제점을 알게된 국방부는 작은글씨로 수입하세요라는 메뉴얼과 클리닝킷을 조달하지만, 

이당시 총기에 관한 교육이 안된 미군 경우 거들떠 보지도 않게되었지만, 


의외로 아메리카식 유머와 쎜스한 마녀캐릭터에 의해서 문제점은 해결되었지

물론 내부 부식을 일으키는 화약은 개량이 되었지만, 여전히 탄속강한 볼파우더는 여전히 유지 되었어 



그렇게 베트남전은 패전했지만 

베트남전을 기점으로 전세계의 총기는 전환점을 맞아 



일단 여기 까지 써봤어 

더 쓰면 길어질거같아서 니들도 스압 싫어 하잖아



2편은 조만간 짧은 시일내에 다시 쓸께 

여기까지 m16a1을 써봤고 

다음부터는 a2,a3,a4에 대해서 써볼거야 


시리즈물로 넘어가서 정말미안하다 


출처 위키와 구글, 네이버의 여러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