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1570
이야 기분좋다!
GAU시리즈 호응 고맙다
나도 밀덕글 시리즈 쓸수 있어서 존나 기분좋당
남 상관안하고 밀덕기 풍길수있는건 일베밖에 없는거같다
이번에도 역시 PDW를 써달라는 게이가 있어서 한번 달려본다
남들과 같은 밀덕게이처럼 무슨총은 어떻다 어떻다 쓸게 아니고
앞으로 총 자체의 체계를 한꺼번에 설명해보려고 한다
써달라는것 댓글에 신청하면 골라서 한번 써본다
http://www.ilbe.com/573337393 - m134 - 미니건, 화력집중의 대표주자
http://www.ilbe.com/577675053 - Gau시리즈 - 화력집중의 결정체.Machine Gun
Personal Defense Weapon
즉, 개인 방어 화기로써 자신이 위급상황일때 최소한의 화력으로
적에게 최대한의 피해로 제압을 할수있는 무기가 되시겠다
여기 알고있는 게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PDW라는 총기의 장르는 대부분 냉전시대때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는 밀게이들이 있을거야
다들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 냉전은 일촉즉발, 즉 우리나라와는 달리 약간의 도발도 허용못하는 상황이었고,
그 중심에는 미국과 소련의 대립과, 어찌보면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이었으니까
적을 박살을 내려면적보다 더 좋은무기가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보병 개개인이 적을 더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제압할수 있어야했어
하지만, PDW라는 장르의 기원은 2차 세계대전부터 나왔다고 봐야 옳아
그 이유는 2차 세계대전부터 개인 방어 화기의 특징을 가진 총기들이 나왔기 때문이야
먼저 추축군의 개인 방어 화기를 보자
짤은 독일군에게 보급되던 루거(P08)
위의 권총은 최소한의 방어수단이 아닌, 최후의 방어수단이었어 이때부터 개인 방어 화기의 기본 개념이 잡히기 시작해
그러면 이번에는 미군의 개인 방어화기의 개념을 가진 총기를 보자
권총이 아니라서 놀랐나?
m1카빈도 PDW의 한획을 그은 물건이야
이총은 주로 전방에 있는 전투부대에게 보급되기 보다는 후방의 위생병, 전차병,보급병들이 썼어
한술더떠 공수부대도 이총을쓴것으로 유명해
PDW는 후방의 비전투원들에게 주로 나눠주었어 PDW가 왜 후방에 나눠주게 되었는지는 아랫 스크롤에 있으니 꼭 자세히 봐
2차 세계대전부터 본격적으로 탱크가 쓰이기 시작하고 기갑전력들의 교전이 늘어나고, 항공전의 교전이 잦아지기 시작하지
이때 탱크와 비행기의 파일럿에게는 기본 소총을 지급할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서 보급을 한게 개인 방어 화기야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개인 방어 화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인
개인 방어 화기로는 독일에게는 루거P08이, 미군에게는 M1 Carbine이 있었지
어찌 됬건, PDW의 기원이 2차 세계대전서부터 나왔다고해도 PDW의 개념이 박힌건 냉전시대가 맞아.
냉전이 진행되는 경우 몇몇 국가가 전면전을 진행하는것보다는 콜 오브 듀티:블랙옵스와 같이 특수전의 부대가 더 많이 쓰였어
다들 알겠지만 이때 네이비씰,델타포스, 스페츠나츠, SAS(2차 세계대전 후반에 설립)같은 특수부대가 창설되었어
하지만 항상 급습의 위기를 받고 있는 냉전 대립국가들은 후방병에게도 최소한의 방어수단을 지급하기 시작하지
후방부대는 후방에서의 지원, 작업이 1순위었고 돌격소총을 제작해서 지급하기엔 너무 애매하고, 기관단총과 권총으로는 특수부대를
제압이 불가하니 소총탄과 권총탄의 중간급에 있고, 총기에 미숙한 후방병들이 쉽게 숙달될수 있도록 하는것이 첫번째 순위였어
그렇게 해서 1986년 미국의 육군 보병훈련 학교 포트베닝 에서 Smalls Arms Strategy 2000 , which defines the APDW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함으로 h&k사 핀란드의 군수회사 Tampereen Asepaja Oy가
각 각 PDW를 내놓았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MP5-K PDW를 내놓았고
핀란드는 GG-95 PDW를 내놓았어 (이건 나도 잘모름 ㅋ)
하지만 적들이 방탄복을 입음에 따라 9mm탄환은 무용지물이 되고
그때 나온것이 소구경 고속탄인데 PDW의 구경은 다양해 하지만 탄피의 길이는 45mm를 넘지못해
여기서 탄피의 길이는 어떻게 알수 있느냐, 대표적으로 5.56x45mm소총탄을예로 들어볼게
뒤에 빨간원 보이지? 저게 탄피길이를 표기한거야
그렇다면 7.62x51mmNATO의 탄피길이는 51mm야
자 탄피 이야기는 이쯤하고 PDW는 아는놈은 알고 모르는놈은 모르는장르야
왜 그러냐하면 장점으로는 방탄복이 개발됨에 따라 소구경 고속탄이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기때문이야
하지만 어중간하게 알려진 이유 2가지중
첫번째는 냉전이 종전됨에 이유가 있고
두번째는 PDW를 대적할 새로운 총기의 장르가 나왔기 때문이야
이제 차근차근 장점과 첫번째이유부터 두번째 이유까지 전부 나열할건데
여기다가 쓸거지만 나중에 요약할테니까 시간없는 게이들은 그거봐라
먼저 PDW가 흥한 이유를 알려 줘야겠지?
(짤은 등급 3의 방탄판넬 Esapi 이야기와 관계없음)
소구경 고속탄이 나름 흥한이유는 방탄복이 개발됨에 있어서야
위에도 말했듯이 방탄복을 입음에 따라 9mm의 탄환으로는 적을 제대로 저지할수 없다는문제가 제시돼
방탄복의 등급에는 5가지의 등급이 있는데, 그중 등급 2(ll)부터는 권총탄을 막을수 있게되었어
그럼에 따라 9mm급의 탄환을 쓰는 권총이라던가, 기관단총은 모두 등급2의 방탄복 앞에 무릎을 꿇게돼
하지만 PDW는 44구경까지 막을수 있는 레벨 3A (llla)까지 관통 가능한 총기와 탄환을 만들어
(윗짤은 FN사에서 만든 5.7x28mm탄환)
하지만 소구경 고속탄이 닉값을 하는것처럼 작은 구경의 탄환이 일반권총
"소총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레벨3A의 방탄복을 뚫을수 있다" 라는 이론에 입각해서 만든 탄환이거든
게다가 탄환 자체가 권총탄보다는 소총탄에 비스무리 하게 생겨서 권총탄보다 적은 반동을 제공하고
특수부대의 화기와 대조해서 소총급 총들 뺨치는 화력을 제공하는것이 기본 요구조건 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따지고 보면 평타취?라는 의견이 많아져
그래서 결국 나름 소총뺨치는 화력과 나머지의 것들이 평타를 췸으로 인해서 냉전을 겪고 있는 국가들이 PDW를 채용하기 시작해
PDW를 개발하는대 앞장선 두 회사가 있는데 바로
벨기에의 FN 헤르스탈과 독일의 HK (헤클러&코흐)가 선두로 앞장서지
하지만 반짝도 잠깐, 어중간하게 알려진 이유는 2가지가 있다고 했어
냉전에 의해서 후방병이 기습을 차단하려 만든 PDW의 장르를 발전시킨 냉전이 종전된것이고
두번째는 PDW를 대적할 새로운 총기가 나왔다고 했어
첫번째 냉전이 종전 됨으로써 PDW가 부엉이바위의 길을 걷게 된 이유는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패배를 인정하고 사실상 공산주의의 끝을 알림과동시에 냉전이 끝을 알렸지
그렇게 되서 군비증강은 군비 감축으로 돌아서게 되고,
소련의 적이었던 미국도 M4/M16을 대체할 총기를 찾던 ACR프로젝트도 사라지고
군비 감축에 따라 후방병에 지급하려던 PDW채용도 중단이 되지 그렇게 부엉이바위로 하라보지를 따러 가고있었어
노짱이 가까워지기 시작했지..
두번째 PDW를 대적할 총기가 나왔다고 했는데 그 총기계열이 바로
기존의 돌격 소총들을 기관단총급으로 줄인 MAR이야
(MAR은 나중에 한번 써볼게)
사실 나도 이게 풀네임이 약간 헷갈리는게
MAR의 대표적인 총 galil mar
Micro Assault Rifle (마이크로 어썰트라이플)인지
Miniature Assult Rifle(미니어쳐 어썰트 라이플)인지
도무지가 사람들이 하나로 단일화를 할생각을 해야지 시발 딴사람은 마이크로라고 말하고 있고
또 다른사람 찾아가면 미니어쳐 라고 외치고 있고 그래서 나는 두개다 썼다
마이크로라기보다는 미니어쳐가 맞다고 생각해 나는
여튼 이렇게 해서 PDW에 쓰는 소구경 고속탄들이 보급헤서 군비가 더들어가는것보다는
반동이 조금 쎄지만 기본 제식소총탄을 쓰는것이 더 보급에 원활했기 때문에 MAR을 채용해
이런 문제로 인해서 PDW는 운지의 길을 걷나 싶었지만 여기에 번지줄을 2개씩이나 걸쳐주는 사건들이 있었어
네이비씰과 델타포스같은 특수부대 애들이 PDW를 채용해서 쓰기 시작해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같은 나라는 육군본부, 공군사령부, 해군사령부, 해병대사령부와 특수전사령부
각각 서로 다른 군복을 쓰고 다른 무기를 쓰며 다른 장비를 쓰고있지
우리나라도 육군,해병대와 특수전사령부가 서로 군복을 달리해서 입고있지만 총기는 여전히 통일해서 쓰고 있어
미국같은경우는 해군소속 네이비씰에 지급되는 총기가 무려 권총포함 5정이고 그중 mp7이라는 PDW도 지급되었지
맨위의 물건이 mp7이다
그 이유는 실내전의 빈도가 잦은 특수부대 같은경우에는 실내,근접전을 위주로 훈련을 받고
그에 맞게 근접,실내전에 쓸수있는 무기를 채용하는게 대세였지
MAR이 있었지만 반동이세고 인질극인경우 인질이 맞아서 사망하는경우와 기존의 소총탄이 벽을 뚫을수도 있어 무고한시민이 총을맞는경우가
있었고 무엇보다 방탄복을 입은 폭도에게도 효과가 탁월 했기 때문에 MAR보다는 PDW를 찾는 이유가 됬어
게다가 아직도 아프간 전쟁에서 특수부대원들이 고생하고 있으니 PDW는 번지줄이 2개 걸치고서 천천히 역운지 중이야
자 그러면 PDW로써의 대표작 몇가지를 알아보자
대표적으로 너희들이 알고 있는 FN사의 P90이야
FN P90
나는 이총기가 PDW로써 가장 성공했다고 봐
PDW로써 소구경 고속탄 5.7x28mm탄환을 쓰고 근접전에서는 샷건 다음으로 우위를 점열할수 있다는점에서
한번 써봤어 FPS를 즐기는 게이들은 이총이 몇발? 무려 50발을 쓴다는걸 알수있어
냉전으로 인해 두 국가의 분위기가 한창 싸해지고 PDW의 필요성을 알게되던1986년도에
개발이 시작된 총기야 그렇게 해서 냉전이 끝자락으로 가던 1990년도에 생산이 시작되었어
게다가 5.7x28mm탄환만 쓰도록 설계가 되어서 적잖은 충격을 준 총기이기도해 그리고는 1991년에 도입이 시작되었지
장점이라면 PDW임에도 불구하고 불펍의 방식을 사용했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반동을 줄이는데 한몫했어
기존의 기관단총의 파지법의 틀을 깨버린 PDW야 게다가 기본적으로 도트사이트가 달려있으니 나는 P90이 PDW계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해
2005년부터는 기존의 p90을 ps90이라는 이름으로 민수용으로 개조해서 미국 총기시장에 수출하기도 했고
게다가 참전경력도 많아 걸프전과 아프간전쟁, 멕시코 마약과의 전쟁과 작년에 있었던 카다피 사냥에도 쓰였어
비교적 많은 파생형이 있지만 간단하게 대표적인 총기의 제원을 말하고 다음총기로 넘어갈게
종류: PDW(개인방어화기)
개발사:FN 헤르스탈
개발년도:1986~ 1990년도
사용 시기: 1991년 ~ 현재
전장: 505mm
무게 : 2.6kg(탄창없이)
사용탄환: 5.7x28mm
연사속도: 분당 900발
유효 사거리: 150M(50M 이내 방탄복관통)
사용 국가 : 미국, 벨기에, 아르헨티나, 브라질, 케나다 ,칠레등 40여개 국가
H&K MP7A1
이것 역시 FPS게임에서 유명한 총기들이야
영화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총기들이야 조금 아쉬워
어때 귀엽게 생겼지?
P90과 동급으로 유명한 총기야
탄환은 FN P90보다 1.1mm작은 4.6x30탄환을 써 이쯤되면 벌침이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
하지만 p90과는 달리 mp7은 NATO협약기구의 주문을 받아서 만들어진 총기야
그렇게 해서 HK사가 공돌이들을 갈아넣어서 만든 총기 MP7은 1999년에 빛을 보게 돼
사실상 MP7이라는 총기가 냉전중에 PDW라는 정의하에 만들어진 총기이거니와 냉전이 종식되어서
뒷북을 쳐도 너무 많이 쳤지 하지만 테러리스트들이 방탄복을 착용함에따라 진압하는 특수부대 같은경우도
MAR보다는 PDW를 찾는 경향이 있어서 히트를 치게 되지
사실상 P90을 견제하려고 나온총기라고봐도 무방하리만큼 인기도가 높았지만
P90이 먼저 빛을 본이상 MP7은 P90을 따라 잡을수 없었어
하지만 MP7은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채용해서 쓰고있어
조작법은 P90보다 MP7이 훨씬 간단해
아직은 P90이 앞서지만 조만간 MP7이 P90따라 잡을거라고 믿고 있다
MP7은 현재 아프간전에서 네이비씰을 비롯한 여러 특수부대에서 쓰이고 있어
그래도 아직은 P90이 한수위지
제원 이야기하고 다음총기로 넘어갈게
종류: PDW(개인방어화기)
개발사: HK 헤클러 & 코흐
개발년도:1989~1999년도
사용 시기: 2001년 ~ 현재
전장: 540mm(개머리판 폈을때) - 340mm(개머리판 접었을때)
무게 : 1.5kg(탄창없이)
사용탄환: 4.6x30mm
연사속도: 분당 950발
유효 사거리: 150~200M(50M 이내 방탄복 관통있음)
사용 국가 : 미국, 한국 ,호주, 독일, 일본등 17개 국가
Magpul PDW-R
이번 소총은 일게이들 처음 들어보는 총일걸?
이번총은 존나 신박한게 pdw 주제에 5.56mm nato 제식탄환을 쓴다
이쯤되면 mar이 아니냐 싶은 일게이들 몇몇 있을텐데
제조사에서도 PDW라고 단정지었고
오로지 실내, 근접전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봐아하는게 맞을거다
생긴게 무언가 짬뽕을 해놓은거같은데 이회사 자체에서 내놓은 총기니까 취향존중 해주자
내가 알고 있는 카더라 통신으로는 이총이 탄피가 전방으로 배출된다는 카더라통신이 있는데
알고있는사람은 저격바란다
PDW-R은 사실상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방어 화기야
잘 알려진게 없으니 제원도 말해주지를 못하겠네.. 그냥 이게 있다 라고만 알아두면 좋겠어
Knight's Armament Conpany 이하 KAC PDW
이총기 들어본사람 역시 생소할거라 생각한다
국내 모작 FPS중에 배X리라는 게임에 나온 총인데
지금은 시간이 멈춰서 움직이지를 않는다
일게이들 가서 흥행시켜보자!
생긴건 요렇게생겼다 내가 보기엔 PDW중에 상타취처럼 생긴거같아
PDW라기보다는 mar에 가까운 pdw야
이총의 큰 특징을 말하면 m4/m16과는 달리 개머리판이 옆으로 접히고
쓰는 총알에 비해 총열이 짧아 그리고 pdw답게 실내전과 근접전에서는 엄청난 화력으로 적을 압도하지
또 다른 특징이있다면 총열에 딤플이라는 홀이 파여있어
구멍이 징그럽盧? 아마 내예상은 총열이 과열된걸 빨리 식히기 위해 해놨다고 생각이 된다
kac pdw는 여태까지 나온 총기중에 가장큰 구경의 총알을 쓰고있어 6x35mm의 탄환을 쓰고있는데
아마 9mm탄환을 쓰는 pdw다음으로 큰 구경에 속할거야
아래에서 3번째가 kac pdw가 쓰고있는 탄종이야 이게 pdw라고 무시를 못하는게
pdw 주제에 mp7, p90과는 달리 유효사거리가 250~300m에 달해 게다가
MAR같은 경우는 기존의 소총탄을사용한다는 특성상에 더 짧아져서 반동 제어가 힘들고 명중률이 하락하는것은 물론이고
총구에서 나오는 화염이라던가 총성이 더 심해지는데 KAC PDW같은 경우는 6MM의 자체 탄환이
짧은 총열에서 나오는 문제점을 어느정도까지는 해소를 했어
개발이 완료된 시점이 2006년이라서 아직 군,경에서 시범 테스트중이라고 해 하지만
어느정도 가다가 나가리 될거같아 제식탄환 5.56mm을 쓰고있는데 6mm를 뭐하러 또 들이겠어
아무리 천조국이라지만 쓸대없는 돈낭비는 하지않을거야
게다가 kac pdw자체가 정식명칭이 없기 때문에 아마 제식 채용은 되지 않을거라고 봐
PDW라고 하지만 나는 이총을 MAR로 분류하고 싶어
총기의 제원을 말하고 마지막 총기로 넘어갈게
종류: PDW(개인방어화기)
개발사: 미국 Knight's Armament Conpany
전장: 710mm(개머리판 폈을때) - 500mm(개머리판 접었을때)
개발년도:2006년
무게 : 2.3kg(탄창없이)
사용탄환: 6x35mm
연사속도: 분당 700발
유효 사거리: 250~30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