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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군..."

"말도 안돼...!"

"우리의 창조주 젤 나가가..."

"이들은 모두... 죽었어..."

"아르타니스!!"

"끄아아앍!"

환술 츠쿠요미가 시전되었습니다

"숙주로 삼을 육신이 만들어졌다, 이것으로 순간은 종말을 고하고, 무한의 고통 역시 끝나리라!"

"크허얽..."

"내 의지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아몬!"

"첫번째 자손은 더 이상 널 두려워 하지 않는다!"
※ 첫번째 자손 = 프로토스
혼종과 용감하게 맞선 아르타니스는 젤 나가 유물을 되찾아 아이어로 향한다

아몬에게 지배당한 동족과의 싸움 中


"빛이 우리를 인도하길...!"




"기사단이여, 아몬으로부터 벗어나야한다! 신경다발을 잘라라!"

"칼라를 받들어라!"

"칼라가 없으면... 무엇이 우리를 기다립니까..."

"... 자유, 자유가 우리를 기다린다"

"...!"

"믿어라"

"..."
"으아아아앍!"

"고맙네"

"엔타로! 아르타니스!"

주섬주섬

"안돼!"

"아르타니스!!!"

은하계 반대편의 육신이 존재하는 곳으로 되돌아간 아몬
"어둠의 존재는 공허 속으로 사라졌고, 우리는 자유를 얻었소, 이 모든게 그대 덕분이오"


"나는 하나의 프로토스라는 우리의 염원을 이루겠소, 생존자들을 결집하고, 우리의 도시를 재건하고, 과거를 극복하여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겠소, 힘을 합쳐 우린 우리의 운명을 개척할 것이오, 저 우주의 별들 속에서...!"
아직 끝이 아니다 이기
충격과 공포의 마지막 반전이 남아있다
1시 이전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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