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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스의 젊은 신관 '아르타니스' (플레이어)


"기사단이여, 우리는 마침내 운명의 기로에 섰다, 오늘 우리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것이다, 오늘! 우리는 빼앗긴 것을 되찾고, 고향을 수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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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의 빛이여 우리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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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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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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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전쟁이 시작되었고... 어둠의 존재 아몬이 돌아왔네, 이 싸움은 다가올 진정한 싸움을 방해할 뿐일세, 아몬의 분노가 은하계 전체를 집어삼킬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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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가 폐허가 된 것은 저 자 때문인 것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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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타니스! 나는 다가올 어둠에 맞설 방법을 찾았다네! 나를... 믿어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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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많은 것을 함께했소, 제라툴,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을 위해 너무도 많은 동지들이 피를 흘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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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관! 공격을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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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프로토스는 고향 아이어를 되찾기 위한 대 전쟁을 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의 가장 큰 강점이 그들의 가장 큰 약점이 되었으니


프로토스들은 신경다발을 통해 칼라에 접속하여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었지만 아몬이 칼라를 오염시켜 모든 프로토스를 자신의 수족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기사단은 순식간에 와해되었고, 프로토스는 가진 모든 전력을 잃은 채 멸망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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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를 통해 그의 속삭임이 들려온다... 끝없는 증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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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서 싸우게! 아르타니스, 아몬에게 굴복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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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이 칼라를 오염시켰네, 그 신경다발을 통해 그들을 조종하는 것이야, 신경다발을 제거해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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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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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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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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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야 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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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다발을 자르려 하다니, 저그와 프로토스는 모두 나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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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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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망가진 순환을 바로 잡겠다, 제라툴, 너는 이 나를 막지 못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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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목숨을 아이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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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넌 이 나를 이기지 못해! ...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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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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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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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석이 인도할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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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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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나가를 찾게..."



2편은 12시 이전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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