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경 한미 연합사는 북한 땅굴 관련 공식 보고에서
의심되는 땅굴이 20여개이며, 이중 12개 정도는
북한 땅굴이 확실시 된다고 보고했다고
윤여길 박사가 당시의 보고 내용을 얼마전 언론을 통해 밝혔다.
뿐만 아니라
데니스 블레어 前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도 최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괴의 남침땅굴의 존재에 대해서 인정하는 내용을 밝혔다.
데니스 블레어 前 국가정보국 국장 인터뷰 내용
http://www.ilbe.com/5239592750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2&mcate=M1001&nNewsNumb=20141216210&nidx=16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