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격투기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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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펀치는 자세에서 나온다. 강펀치를 날리는 방법을 ARABOZA (당신도 하드펀쳐가 될수 있다) (예정)

한국인,일본인은 자세가 좋지않다. 스포츠,타격무술수행에 문제가 있다. (예정)

 

 

 <초미남 복서에  6체급 석권 신화의 주인공, 복서 오스카 델라 호야를 ARABOZA>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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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안녕?

 

오늘 알아볼 복서는 6체급 석권의 신화를 이룬 초미남 복서 오스카 델라 호야 다.

 

글 하나에 동영상이 15개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1, 2 부로 나눠서 올린다. 

 

너무너무 유명한 선수고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선수인 만큼 게이들도 다 알거다.

 

관중을 열광시키는 폭풍같은 연타를 퍼붓는 복싱스타일,  거기에다 얼굴도 너무 잘생겨서 스타 중의 스타로

 

90년대 2000년대 웰터급 복싱 인기를 주도했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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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복싱선수 얼굴 맞노? 배우들도 이렇게 잘생긴 배우들 보기 드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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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게 잘 생긴 얼굴에다 ㅎㄷㄷㄷ한 근육질 몸까지, 호야는 여성팬들이 특히 많았다.

 

 

오스카 델라 호야는 멕시코 이민자 2세로  미국의  동부 LA의 가난하고 깽들과 마약딜러들이 들끓는 험한 동네에서 태어났다.

 

호야의  할어버지, 아버지,형은모두 복서로 활약했다.

 

복서 집안에서 태어난 호야는  5살때  아버지 손에 이끌려 숙명적으로 복싱을 시작했다.

 

어린 호야는 치고받는 복싱이란 스포츠를 매우 싫어했다고 한다.

 

어릴때 첫 경기에서 호야는  상대를 때리는게 좋았지만, 상대선수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면 화가 났다고 한다 .이기적이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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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시절의 델라 호야, 역시 꽃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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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시절부터 저 광배근이 있었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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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때 주니어 올림픽에서 입상하고  다음해 네셔널 골든 글러브 타이틀 따면서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속담을 증명시키며

 

본격적인 복싱 세계로 뛰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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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  미국 복싱 대표 라이트급 선수로 참가하게 된 호야는 올림픽 직전 큰 불행을 맞게 된다.

 

어머니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것이다.

 

호야는 어머니 영전에 꼭 금메달을 바치겠다고 다짐하며 훈련에 더 큰 힘을 쏟았다.

 

 그리고 올림픽에서 미국복싱 대표선수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따게 된다.

 

아래는 결승전 고화질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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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가 독일선수를 강력하고 번개같이 빠른 연타로 두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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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량급 아마추어 복싱에선 좀처럼 나오지 않는 강력한 한방 다운도 따내면서 큰 점수차로  판정승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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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을 손에 넣고 시상식에 올라간 호야. 아마도 어머니 생각이 가장 먼저 나지 않았을까?
 
  미국 복싱대표선수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따낸 호야는  "골든 보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그리고 곧바로 프로선수로 전향을 하기로 결심한다.

 

 

같은해인 92년 11월   5-1-1 전적의 라마스 윌리엄스를 1r ko로 꺾으며 화려한 프로 데뷰를 한다.


80년대 중량급 사대천황 (헌즈,헤글러,레너드,듀란)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의 몰락으로

 

 차세대 스타가 간절했던 미국복싱계에 새로운 영웅이자 스타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델라 호야 프로데뷰전

다운장면: 1:40    2:00   ko장면 2:45

 

 

호야는 프로데뷰후 7년동안  무패로  31연승을 달린다.

 

호야측은 초고속으로 다음 매치들을 진행시켜 데뷰경기후  불과 20일 만에  2번째 매치를 가지게 된다.

 

 13-6-0 전적의  힉스를 맞아  1R KO로 간단히 잠재운다.

 

KO장면 1:55  

 

 

이 경기 후에도 거의 한달 간격으로 계속해서 상대들을 맞아 대부분 KO로 연승행진을 하기 시작한다.

  

아래는 데뷰부터 첫 패배전까지 7년간의 전적인데

 

데뷰초기부터 소위 말하는 떡밥상대가 아닌 상당한 전적에 승수가 많은 실력자들하고만  아주 짧은 간격으로 붙은걸 알수 있다.

 

데뷰초기엔 1년에 5~7번이나 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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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들을 모두 초반 KO로 잠재우던 호야는 프로 5전째 23-2-2 전적의  베테랑  제프 메이웨더를 만난다.

 

제프 메이웨더는 지금  전세계 PFP 최고의 복서이자 최고 스타인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삼촌이다.

 

호야는 메이웨더를 4R에 간단히 손본다.

 

다운장면14:20    KO장면  14:50

 

 

 승승장구 하던 델라 호야는 프로데뷰 2년도 안된 1994년 3월에   16-0-0 전적의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던

 

WBO 슈퍼페더급 챔피언 (당시는 주니어 라이트급 이라고 불렀슴) 지미 브레달을 맞아 10회까지 몰아붙혀 기권승을 따내 WBO 슈퍼 페더급 챔피언 밸트를 거머쥔다.

 

다운장면 50:25

  

 

 

챔피언이 된후 불과 두달 뒤,  20-0-0 전적의 무시무시한 질주를 하고 있는 캄파넬라를 만나게 된다.

 

1R 시작하자마자 호야는 상대의 강력한 레프트훅을 맞고 다운을 당하고 만다.

 

호야도  그 많은 선수들처럼 반짝 챔피언으로 끝나는 운명인가 싶은 순간이었다,

 

하지만 일어난 호야는 침착하게 대처했고 주특기인 잽을 적중시키며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갔다 

.

그리고 2라운드에 속사포같은 연타를 무수히 퍼부우며 상대를 2번이나 링바닥에 뒹굴게 만들고 3라운드 시작하자마자  KO승을 따낸다.

 

호야 다운장면4:50     다운장면11:10    KO장면12:50

 

 

 

그후 호야는  53-6-4 전적의 파에즈를 2R만에 요리한다

KO장면 7:50

 

 

 

43-1-0 전적의  IBF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인 루엘라스를 맞아  2R KO시키며 챔피언 밸트를 빼앗는다.

 

KO장면9:15

 

 

 그후 32-0-1 전적의 강자 전 슈퍼페더급 챔피언 에르난데스 맞아 기권승을 거두고, 

 

 곧바로 30-1-2 전적의 전 슈퍼페더급 챔피언  레이자를 맞아 2R에 요리한다 

 

 KO장면  6:20

 

 

 

그리고 다음 경기에서 47-8 전적의 데릴 타이슨을 손쉽게 KO로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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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는 잘생긴 외모때문에  특히나 여성팬들이 많았다. 아마 복싱역사상 전체급 통털어 여성팬이 가장 많은 프로복서가 아닌가 싶다.

 

 

무패로   승승장구하며 3차례나 월드챔피언에 오른  델라 호야는  지금까지 상대했던 선수들과  차원이 다른  초특급 챔피언을 맞이하게 된다.

 

전적 97승(79ko)-1-1에   5차례 월드 챔피언을 했던  현 WBC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멕시코의 복싱영웅  "신이 빚은 복서"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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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승 1-1이란 전적이 감이 안오는 게이들은  아래를 보기 바란다. 차베스가 호야랑 싸우기 전까지의 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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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0대 후반에 프로 데뷰를 했던 차베스는  89연승이라는 믿을수 없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차베스는 전문가들에 의해서 당시 현역선수중  모든 체급을 통털어 가장 강하고 위대한 복서로 평가받았고

 

 '신이 빚은 복서'  '복싱의 교과서' '단점이 없는 복서'라는 별칭이 붙었던  복싱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멕시코의 영웅이었다.

 

키도 크지 않고 리치도 짧지만,   교과서적인 복싱 테크닉, 지치지 않는 체력과 저돌성, 거기에다  무쇠턱과 상당한 펀치력까지 겸비해서

 

서두르지 않고, 복싱의 교본을 보여주듯 상대방을 끊임없이  몰아붙히며  짧은 주먹을 상대의 빈틈속으로  끊임없이 꽂아 서서히 침몰 시키는

 

슬로우 스타터 인파이팅 스타일이었다.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하이라이트

   

 

 

차베스에게 한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34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였다. 

 

 

23살의 떠오르고 있는 태양 오스카 델라 호야의 키와 리치 스피드를 살린 아웃복싱이냐

 

 34세의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복싱마스터 차베스의 끊임없는  프레스와 인파이팅이냐 

 

세간의 관심은  멕시칸 혈통의 두 선수에게 집중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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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년 6월7일 라스베가스 시저스 팔레스 호텔 특설링

 

오스카 델라 호야  23세   21(19ko)-0-0   3차례 월드 챔피언    현 wbo 라이트급 챔피언

 VS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34세   97(79ko)-1-1    5차례 월드 챔피언   현wbc슈퍼라이트급 챔피언

 

 

 1라운드 시작 하다마자 호야는  원거리를 유지하면 번개보다 더 빠른 잽을 적중시켜 나간다.

 

차베스는  잽을 계속 허용하며 파고 들지를 못했다.

 

머리를 숙여 파고 드려하면 여지없이 호야의 번개 어퍼컷이 안면에 적중되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델라 호야는 너무나도 강했다. 차베스가 들어올수 없는 거리에서 정타를 하나씩 마추어갔다.

 

1라운드 내내 차베스는 고전을 하다 호야의 펀치에 결국 눈주위가 찢어져 출혈이 일어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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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까지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다 4라운드에 들어서자 호야는 출혈이 심해진 차베스를 적극적으로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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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의 잽은 여지없이 차베스에 얼굴에 적중되었고, 파고드려는 차베스에게 번개같은 연타를 난타하며 거리를 주지 않는 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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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리에서 난타를 하기 시작하는 호야.
 
결국 4라운드에  출혈이 심해진 차베스를 심판이 멈추어 세웠고 , 정당한 공격에 의한 부상으로 인정되어 닥더 스톱, 호야의 TKO승이 선언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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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중(中)량급 체급의  주인이 바뀌는 날이었다
 
복싱의 신에게 커리어 처음으로 TKO패를 선사하며   WBC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델라 호야는 이때부터 자신의 복싱인생 황금기를 맞이하게 된다.
 
 

  

 호야VS차베스

  TKO 라운드 4R  12:40  

 

 

 

읽어줘서 고맙다 게이들아 2부에서 보자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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