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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게이들아 어제에 이어서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을 들고


일베에 글을 쓴다. 일단 기쁜 소식을 먼저 말해줄께


MC무현과 DJ슨상이 제작중인 영화의 2번째 에피소드가 벌써 촬영중인 소식이다.


첫번째 에피소드와는 달리 부제까지 밝혀져 상당히 영화계에서도 핫이슈로 뜨고 있는데


부제는 '쌍용성의 몰락'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자 !! 일단 촬영장 세트부터 한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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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촬영 중인 세트장의 모습  (두번째 장면은 공수하기가 어려웠다.)


영화의 주 배경은 DJ슨상의 세계관중에서도 가장 단단한 요새로 일컫는


화염과 철의 요새 쌍용성을 배경으로 한다.


이번 영화도 제네럴 탱크 전 이 전투 무술감독 촬영 총괄을 진행하며


당연히 와이어 액션과 CG는 절대로 쓰지않는다는 발언을 했다.


하지만 배경요소가 ㅆㅅㅌㅊ 여도 스토리가 쓰래기면 영화가 재미가 없지


MC무현이 밝힌 영화의 간략한 내용을 살펴볼까????


설명 중에 촬영장 직촬을 끼워넣어 이해를 도와줄께~











내용은 에피소드 1 이후의 스토리를 따르고 있다.


수도 공략을 실패하고 북부 야만인들과 합류하지 못한 반란군은 뿔뿔히 흩어지고


정부군에 새로운 왕이 왕위 계승을 하게 될 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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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국의 경제 기반 시설의 주축 중 하나였던


쌍용성에선 한가지 이변이 일어난다.


바로 쌍용성의 영주가 무리한 사업확장을 실패하여 영주의 가문을 비롯한


성의 재정이 완전 무너져버린 것


영주는 할 수 없이 자기 휘하의 기사단 중 일부를 직위해재 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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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여기서 커지기 시작한다.


직위해재 대상인 붉은 선혈 금속 기사단은 오히려 반발을 하고 나서며


성을 발칵 뒤집는 사건을 하나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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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반란을 일으켜  쌍용성의 영주에게 기사단 직위 반환과


남은 여생의 노후 보장등을 요구하자는 모반을 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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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분노한 쌍용성 영주의 충성파 였던 


 강철 머리 산양 기사단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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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과는  전투경험이 부족한 강철 머리 산양 기사단원의 대패배


제국령 내에서도 가장 전투민족이 많다고 전해진 라도 카르거스 출신의


붉은 선혈 금속 기사단에게 회복할수 없는 참패를 당하였고 이에 전새는 역전 !!


쌍용성은 함락하여 반란은 눈 깜짝할사이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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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 성공 이후 굳게 닫혀버린 쌍용성의 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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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에 당황한 쌍용성의 영주는


용병들을 고용하여서 반란을 잠재우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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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단은 그들의 선봉대도 꺾지 못하고 번번히 패배하여 돌아왔을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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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성의 함락은 제국에게도 큰 충격이였다.


이에 국왕은 제국군대를 즉시 파견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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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들은 반란군


붉은 선혈 금속 기사단의 선봉대는


 제국의 발걸음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최전선에 섰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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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공병들로 하여금 성의 방어를 견고히 하도록 지시를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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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힘으로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는 힘을 가진


고대 거상병기들을 께워 전투용으로 즉시 개조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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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특등 사수로 이름을 날린 반란군의 영웅 붉은 믿음의 이단심문관 사수중 한명인


조르지오 김 샤프슈터의 참전은 반란군의 사기를 크게 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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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염과 철의 요새답게


 막강한 화염 마법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원소술사들은 그들의 가장 강력한 원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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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지나지 않아


이들과 우호적인 관계의


붉은 성십자군의 대주교가 이들에게 축복을 내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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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전투민족인 그들은 고향 라도 카르거스 전통 무기중 하나인


 쇠로 만들어진 팔랑크스를 자유자재로 부릴줄 알았으며


다가올 전투에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굳은 결의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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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두어라..... 쇠파이프가 굷주려 있을지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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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제국군은 먼저 성 앞에 진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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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시작된 양측간의 교전


CG와 와이어 액션을 사용하지 않는 무술감독에게 다시한번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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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진격을 하나 했으나


곧 등장한 타오르는 손의 노로자이크 가 이끄는 화염마법 원소술사들에 의하여


전투에서 밀리기 시작하는 제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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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전투씬을 촬영중인 촬영장


 DJ슨상에 의하면 첫번째 전투에서 위대한 영웅 그라제 암 크라제잉 이 탄생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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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이 성밖에 친 바리케이트를 제거하기위해


 제국군역시 강철의 팔과 타이탄의 손가락을 지닌


고대 거상병기를 가져왔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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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화염마법중 하나인 화염작렬에 기동을 정지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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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붉은 믿음의 이단심문관들의 지원사격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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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병사들은 고대로마에서 내려오는 전법


 테스투도 전법을 구사하여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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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벽 곳곳에 배치된 백발필중의 저격수들은


침착하게 제국군의 병사들을 노려나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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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군의 부상자가 속출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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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군은 무의미한 희생을 감수하기 위해


한발짝 물러서 성을 완전포위하게 이르고


양측 모두 소강사태에 머무르게 된다.



제국의 사령관들은 다른 묘책을 생각하게 이른다.


성의 밑이아닌 위에서부터 공략하는 것으로......








1부 끝 노무 길었다


드립이 다소 재미가 없었으면 미안하다


반응 안좋으면 여기서 그만할께









영화저장소) 한국형 판타지 직촬 에피소드1

http://www.ilbe.com/317266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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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제 암 크라제잉 (1998~ ???)


 

 성벽외곽을 보호하는 바리케이트를 부수려는


 고대병기와 제국군에게 불기둥을 시전하러 뛰어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


 그 후로 그를 발견한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