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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게이들아 요즘 한국영화들 괜찮은게 많이들 개봉하고 있지
오늘은 새로 개봉할 한국형 판타지 전쟁영화 촬영 현장 직스샷들을 공수해왔다.
특히 이번영화는 음악계에서 이미 이름을 날린 MC무현과 DJ슨상이 메가폰을 들어서 이미 화제가 되었었지
음악적으로 재능이 풍부한 그들이 얼마나 멋진 영화를 만들지 기대된다. 거기다 컨셉은 한국형 판타지 전쟁이라니 !!!
또 공식발표 후 현실적인 전투를 장면을 위해 액션 감독으로 무려 '제네럴 탱크 전'을 케스팅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명의 감독모두 영화의 정보에 관해서는 거의 말을 아끼는 상황이라
영화계에서는 지금 기대작 0순위라고들 하고 있지
마지막 인터뷰에서 DJ감독은 정부군과 반란군의 전쟁이 주된 스토리이며
전투장면에 절대로 CG를 쓰지않겠다는 이 영화의 제목은 아직 미정으로 밝혀져있다.
시가지 전투 촬영 장면으로 건물 옥상에서 찍혔다.
진형이 잘 갖춰진곳이 정부군으로 보인다.
전투가 일어나기전의 양측 대군단의 대립장면
보기만해도 부랄에 땀이 찰 정도다....
제네럴 탱크 전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공성전 전투 장면 ,
단하나의 와이어 액션 , CG는 없다고 하는게 너무 놀랍다.
팔랑크스 창방진을 연상케하는 거대 공성창과 수계열 마법들이 눈에띈다.
반란군측의 북부 상급 원소술사들이 수계열 마법을 시전하는 모습이다.
반란군과 정부군의 치열한 공방전 모습
실제적인 전투장면이 눈을 사로잡는다.
반란군 측의 쟂빛 골짜기 드루이드들이 치유 마법을 시전하고 있다.
성벽에 붙어 공성사다리를 기다리는 반란군들
MC무현 감독에 의하면 전쟁씬은 밤낮으로 쉬지않고 싸우는
현실적인 전투를 보여줄것이라고 한다.
반란군으로 추정되는 고위 혈 마법사가 피폭발을 시전하는 장면
정부군의 강력한 성문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반란군이 마침내 공성망치를 옮기고 있다.
정부군의 상급 화염마법에 의해 불타고 있는 공성망치
반란군의 강령술사들로 보인다.
강령술사들이 금지된 마법 강령술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으로 추정된다.
이 장면은 영화 제작 발표후 얼마지나지 않아서 공개된 스틸컷으로 유명하지
피에 굶주린 오크처럼 달려드는 반란군이 정말 압도적이다.
반란군의 야전 사령부를 습격하는 기사단원들
작품의 세계관에서 불굴의 요새라고 알려지는
쌍용 요새에서 출진중인 정예 팔랑크스 병사들의 출진장면
촬영현장의 보안상 이 정도의 직촬영도 대단한 분량이라고 볼 수 있다.
영화의 개봉일에 관해선 아직 두 감독 모두가 웃음만을 보이며 말하질 않는다.
아무래도 최고의 퀄리티를 가지고 관객에게 선사할 모양인듯하다.
시나리오를 직접썼던 DJ슨상에 의하면 이 영화가 한국의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고 싶다하며
이것은 곧 영화가 1부작이 아닌 3~4부작의 거대한 장르로 우릴 찾아오질 않을까 기대감을 가지게 해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