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다.
http://www.ilbe.com/2689557614 역시계곡선이 뭔지모르면 눌러봐
http://www.ilbe.com/2690745226 VR도 한번 써볼게이도 눌러봐
그냥 정보글이 아니라 어느 공고나온 게이가 알려달래서 써보는거다.
메모장에한번 쓰고 검토하는게 아니라 그냥쓰는거니 틀린거 지적바란다.
표 밑에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표 위에부분은 환율의 기초에대해서 설명해놓은 글이다.
환율은 외국돈하고 우리나라 돈을 바꿀 때 적용되는 교환의 비율이라고 보면된다.
환율은 한자여 한자. ㅇㅋ?
우리나라는 1딸라당 1000원 혹은 1딸라당 1200 원 이렇게 쓰는데 이거를 직접표시법 즉, E.T라고해서 유러피언 텀즈를 사용한다.
쉽게 다시말해서 , 외국나라돈 1단위를 기준으로해서 환율을 나타내는 방법을 취하는거지.
어디가서 좀 유식하게 말할라면 용어같은거 알아놓으면 캔지냄등극됨. 직접표시법 = European terms 라고 함.
환율의 종류에 대해서 아라보지.
첫째로는 스팟비, 선물비가 있음.
spot rate는 현물환거래에 적용되는 환율로서 시장영업일 2일이내에 결제가 완료되어야하는 환율이고
forward rate는 자기들이 정해논 날짜에 결제되는 환율을 말하는거야 . 통상 spot rate 이후에 날짜가 잡히지..
뚤째로는 명목환율하고 실질환율이 있음
명목환율은 노미날 익스체인지 레잇(Nominal Exchange Rate), 라고 하는데 니들은 가본적없는 외환 시장에서 맨날 고시되는거야
실질환율은 레알 익스체인지 레잇(Real Exchange Rate), 라고 하는데
음... 이거는 통화쌍으로 묶인국가간에 서로 돈의 가치를 조정해서 환율에 반영시키는거라고 알아두면된다.
실질환율이 1로 딱 계산이되면 오나홀가격의 가치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은거임.
근데 실질환율이 1보다 크면 우리나라 통화가 저평가되어있다는말이고,
실질환율이 1보다 작으면 우리나라통화가 고평가되어있다는 말이 되버림.
예를들어서 오나홀을 우리나라에서 2014년 1월 6일에 물가로 1000원이고, 미국물가가 1.2딸라라고 했을때, 앞서말한 노미날레잇이 1300이라 가정하면
실질환율은 1.56이 나와.
계산공식은 안써줘도 돼잖아 니들은 계산 안해볼거니까. 는 구라.
어케 계산하냐면 오나홀의 원화가격을 분자에 두고, 명목환율이랑 미국에서 오나홀가격을 곱해서 분모에 두면됨.
하여튼 이렇게 실질환율이 나오는데 아까 오나홀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환율이 1.56이 나왔잖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통화가 저평가 되어있다는 결론이 나오는거임..
환율의 종류는 저만큼만 알면 충분함.
왜냐면 EER이라는 실효환율이나
구매력을 반영한 3PER같은경우는 물가 지수냐 교역량까지도 반영을해야하기 때문에 설명할라면 조빠짐.
ㅇㅇ 하여튼 환율이 그럼 왜 변하는가에 대해서 써볼겡
크게말해서 적절한 예를 몇가지 정도로 써볼게
1. 우리나라 물가가 존나 올라가서 다른나라에 비해서 비싸졌다!!
이런경우는 환율이 상승하지, 앞서 예를든 오나홀가격이 1000원에서 1300원으로 올랐다고 생각하고 계산해보면 답이나옴
2.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다른나라 보다 존나 앞서나갈때!!
이런경우는 환율이 하락이 됨. 이것은 절대적인 이론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정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건데.
이론적으로만 보면 그렇다는 말이지.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 통화가치가 높아짐에 따라서 평가가올라가니
평가절상 그러므로 환율하락. ㅇㅋ? 이해가지?
3. 중앙은행이 다른나라 외국돈을 존나 사들일경우 !!
그러면 외국돈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돈을 약세시장으로 이끌고가는거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답나오지.
대충 표로 정리해줄게
표를 보기 전에
평가절상이란말은 환율하락,
평가절하란말은 환율상승이라고 알아두면좋음.
이러한 형식으로 환율이 자국안에서 변화가 되고 수시로 변동이 되고있는거다.
시장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는거 .. 아담쓰미쓰의 인비져블핸드. 보이지않는손..
다알지?
ㅇㅇ 우리나라도 환율에 대해서 그거랑 같은 주의를 취하고있어
변동환율제도가 그건데, 환시장에서 수요나 공급에 따라 자유롭게 환율이 결정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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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환율기본은 대충 끝내고
우리가 알고싶은거.
환율의 변동에따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냐에 대해서 알아볼거야
흔히 환율하락(원화평가절상)이면 주식을 사란말을 많이 들어봤을거다.
앞서 말했지만 우리나라는 자유변동환율제도를 취한다고했다.
그렇기 때문에 환율의 움직임이 주가의 움직임에 일조하는 부분이 높다고 할수있음.
예를들어서 우리나라 환율이 1000이었다가 900으로 운지했다고 가정을할때
1000원에 1달라샀다가 이제는 900원에 1달라 사니까 100원이 이익이났잖아.
이런거르 환차익이라고 하는데, 원화가 강세를 보일때 외국인들은
주식시장으로 존나 쳐들어오려는 습성을 지니는거지.
환율이 떨어지니 딸라당 100원의 당연히 이익이 나니깐.. ㅇㅋ?이해감?
근데 만약에 환율이 존나 역운지한단말야 1000원당 1딸라인데 막 씨발 막. 1300원에 1딸라
이지랄로 역운지하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차손이 발생하니까 투자자금이 주식시장에서 쑤우~ 빠져버리는거지.
근데 이런말은 이론적인말이고,
주식시장 전체로 봤을때는,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상승하면 주가가 하락하고
환율이 하락하면주가가 상승함.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대는
환율이 상승하면 무역수지의 흑자가 당연히 일어나겠지. (위에 표를 괜히 만드러논게 아니다 . 보고 다시와라)
흑자가 일어나니까 국내적으로 주가가상승하고,
환율이 하락하면 무역수지가 적자가 일어나면서 국내적으로 주가가 흘러내릴 가능성이 크다는 말이 나온다.
어째 환율기본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고 나중에 결론만 급히 낸것같은느낌이 나는 글이긴한데
봐줘서고맙고,
틀린점 지적받고, 모르는거 질문받는다.
3줄요약
1. 환율과 주식시장과는 관계가 있음(자유변동환율제의 환차익과 환차손, 그리고 외국인의 투자의 콤비네이션으로 인해서)
2. 환율변동의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주식시장과
3. 환율변동의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주식시장의 움직임은 다르게 나타남.
따라서 기도매매가 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