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계곡선에 대해 알아보자.arabozi http://www.ilbe.com/2689557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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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코스닥 코스피 안건든다. fx랑 elw만 한다. 물어봐도 가르쳐줄능력이 없다.
파생쪽정보도 시간나면 조금조금씩 모아볼라고한다.
쓸모없는 정보글 하나 더 달린다.
OBV, VR, VAO, 등등 공통점은 V가 들어가있다는 것이다.
V는 Volume의 약자로서 거래량을 나타낸다.
VR에 대한 것은 내용이 적으니 대충따라와도 된다.
계산공식이 나오는 글이기는 하지만 hts에서 친절하게 수치를 계산해서 차트에 보여주므로 쫄지말고 클릭 몇 번만해보면 된다.
HTS 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보통은 기술지표에서 거래량지표에서 VR혹은 Volume Ratio가 있겠다 싶음.
그럼 시작한다.
그랜빌이라는 사람은 OBV(On Balance Volume)선을 만들었다.
OBV가 뭔가하면 V가 들어갔으니 거래량지표인거는 눈치 챘으리라 보고,
보통의 이성적인 주식투자자들이 알고있는 상식중하나인,
주가보다 거래량은 먼저 움직인다는 전제를 깔아놓고,
주가가 올라간날이면 거래량을 합산하고, 주가가 내려간날은 거래량을 빼서 거래량 숫자를 누적시켜서 표로 만들어 놓은 것이 OBV다.
뭔말인지 모르면 일단 표보면서 이해해라.
이런식으로 계산을 하는 것이다.
이런 OBV는 왜 쳐 만들어 놓은것인가 그 이유를 들어봤더니
주가가 존나 횡보상태라 앞으로 주가가 어디로 튈지 방향성 예측을 위해서 만들어놨다는거다. 근데 씨발 이런 존나 위대한놈이 책은 왜 이지랄인지 몰르겠음..
하여튼 OBV선이 상승하면 횡보장임에도 불구하고 매집세력이 야금야금 매입중임을 나타내는것이고,
OBV선이 하락할때는 분산됨을 나타내는 것이다.
즉 정리하자면,
1. OBV선이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져도, 곧 주가상승이 예상이 된다.
2. OBV선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도, 곧 주가하락이 예상이 된다.
로 간단명료하게 정리될수 있다 !!
근데 씨발 지새끼도 이지랄로 존나 자랑해놨는데 진짜 봉챠트랑 OBV랑 두 개를 놓고 같이보니까
OBV지표는 주가가 움직인 다음에 따라움직이는겨..]
그러니까 OBV를 보고 주가상승이 예상되고,
혹은 주가하락이 예상된다는 분석방법을 할라치면
이미 주가는 먼저 올라있거나 내려가있다는 소리지.
그러니까 존나 조기에 타이밍을 잡는 신호라기보다는
아 씨발 시세확인용이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이 나오고,
또한 누적을 하다 보니 예를들어놓은 표에서 보듯 1월 9일에 8874 거래량이었는데
다음날에 거래량이 300 이어버리면 매매신호가 존나 더 굼떠버리는 현상이 발생이 되는거야.
그래서 OBV는 거래량의 수를 비교했다면,
비율로 분석을 해버리는 방법인 VR(Volume Ratio)이 나온거임.
VR은 대채로 20~25거래일동안 주가가 뛴날과 주가가 내려온날의 각각 거래량비율을 백분율해서 나타낸거니까 공식으로 나타내보면 존나 복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HTS에서 다 해주니까 걱정 ㄴㄴ해도됨.
예를들어서 VR이 200%라면은 주가가 튀었을 때 거래량이 주가가 운지했을 때 거래량보다 2배가 많다는 소리임. ㅇㅋ?
따라서 %가 낮은수치로 나오면 바닥이라는 소견이 나오고, 높으면 높을수록 과열되면서 천장에 닿고있다라고 알면된다.
그러면 어떻게 수치상으로 적용되는지 아라boji.
일반적으로는 VR비율이
70% 밑으로가면 매수시동걸어야 하는 타이밍으로 알아놔야하고,
150%는 보통수준으로 보고,
300%이상부터는 강세수준으로 보면됨.
그림에서 보듯이
OBV의 시그널은 병신처럼 그대로 있다가 나중에 움직이는 반면에 VR은 즉각적으로 반영이 돼어버리는거 보임?
따라서 OBV의 최대 결점인,
1. 과거 수치와 비교불가한점.
2. 단순 거래량의 누적차
3. 주가 변동없는날의 거래량 (VR공식에서 변동없는날의 거래량이 등장)
을 보완했어.
그러나 VR은 단순히 매매시점 포착이라는 시그널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바닥권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이는 신뢰도가 매우 높은 지표라는걸 알면됨.
물론 이전에도 말했지만은,
이러한 기술분석으로는 미래주가를 딱 짚어내거나,
똑같은 챠트를 보더라도 내가보는관점, 주갤럼이보는관점, 주게이가 보는관점이 모두 다르니까
보는게이들에 따라 주관성이 대입된다는걸 알아두고,
완벽에 가까운 즉, 확률의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는걸 일단 말해둘게.
어차피 챠트는 일이 일어난다음에 기록되는거니까
대충 오늘도 잠이 안와서 두 개정도 해봤는데,
어떻게 잘 알아듣게 썼나모르겠다.
틀린거 있으면 지적받고,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받고.
좋은밤 돼라.
3줄요약.
1. OBV는 결점이 있음.
2. VR은 OBV처럼 누적수치가 아닌 비율로서 계산함.
3. VR은 바닥권을 확인하는 신뢰도가 매우 높은 지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