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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도망쳤지만 결국 출소한 변학수에게 잡히고만 한억관

변학수한테 나도 가족이있는 몸이니 살려달라고 앙망함

변학수가 공공장소에서 떠들지말라고 화를냄

그러고는 빵집으로 들어와서는
빵을 먹어보라고 함

밀가루 왔십니데이...

도와주는 한억관...

누야...누야가 여기왜있노

이게 누고 억관이 아이가?

누이의 빵집에 취직하게된 한억관 너무 기쁜마음에 집에와서 혜림 경호,수아,재수를 부르는데
집에 아무도없다...

집에있던 재수가 머가 빨갛고 뜨겁고 작고 이런다

수아와 경호의 마음은 더욱더 한억관을 증오하게 되었다.

재수는 그저 동생이생겨 좋을뿐이다

또 시발 경호와 싸우는 재수

야이 개새끼야 우리아버지 깡패아니니까 무시하지마 시발로마

경호는 자기아버지는 대통령이랑도 악수한 공무원이라고 너거아버지 인정못한다고 함

싸움은 끝날줄 모르고

결국 말리는건 수아의 몫

우리동생 괴롭히지마 !!!

!!!!!!!!!!!!!



영탁아 이새끼들이 요새 왜이러냐

형님 거기는 학수행님있을때부터....

이새끼들아 학수행님 이야기 하지마라

독사-영탁아.. 쇼하지마라 아직도 너거들은 변학수가 보스가?

애국보수 변학수님의 케이크 ㅋㅋㅋㅋㅋ 멸사봉공

변학수형님 성애자 똘마니들 ㅋㅋㅋ
반나ㅠㅠ?
바따ㅠㅠ?
우얄래ㅠㅠ?
좀더 생각해볼까ㅠㅠ?
그라자 ㅠㅠ
ㅋㅋㅋㅋ

수아는 갈등하고 재수는 그런 수아와 다시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다.
수아의 피아노가 분노에 차있다고 지적하다가 민주화 당하는 재수 ㅋㅋㅋㅋ

첫월급받아 신난 억관...ㅋㅋㅋㅋ

술에 취해 깊은 꿈을 꾸는데...

혜림과 이별하는 꿈을꾼다.... ㅠㅠ

여보 무슨 꿈을 꾸었길래...

왜이렇게 사람을 놀래키요 꿈이니까 용서해주는거에요

주말 변학수의 빵집에서 주말봉사를 하는 한억관 가족

행님 지발 우리좀 받아주이소

우리는 행님밖에 없어예 ㅠㅠ

나오시자 마자 우리를 불러주시리라 그리믿었는데 너무한거아입니까 ㅋㅋㅋㅋ

..........

결국 뚱띠는 변학수가게에 취직한다. 원래 뚱띠는 삼천포에서 알아주는 찐빵팥빵집아들이다

킬러조 형님도 너무너무 잘드신다 ㅋㅋㅋㅋ


결국 변학수의 가게는 번창하고 뚱띠의 거만함은 하늘을찌른다

가게가 붐빌때 몰래 근무이탈하는 한억관

갓만든 빵이 너무맛있는데 너무 꽉쥐고 달려서 짜부되서 미안하다고 함 ㅜㅜ
빵하나도 마누라 챙겨주는 멋진사나이


같은반 은지(운지아님)는 경호를 너무 좋아함...ㅋㅋㅋ 저 경호 눈빛을 보소
저게 나중에 복선이 된다 ㅋㅋㅋ

수아는 혜림에게 상처주는 말을하며 이상황이 너무싫어서 집을나간다

수아야 어디있노 ~~~



저같은 엄마때문에 늘위태위태하고 힘들었을꺼에요....
아이들에게 아빠가 생기면 든든한 그늘이 생길거라고
아무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시간이 흐르면 모두가 좋아질꺼다..

시간은 흐르는데...아이들은 점점 내가 손댈수없는곳으로 가고있는것같아요
아무래도 나는 덜자란 사람인가봐요
내는 새끼까지 팽겨치고 도망갈라던 놈이라예
다시 기차에 탔잖아요..
아마 버렸을깁니더... 분명히 그랬으예...
그때 내를 쳐다보는 당신눈... 뭐라고 크게 욕하는것도아니고
야단치는것도 아니고 그냥..그러면 안되죠 하고 조용히
타이르는것같았어예...그 눈이 나를 꽉 붙잡았어예
못도망치게 꽉

내같은놈도 있는데 너무 속상해하지마예
저예 저 무조건 잘할께에 온몸뿌사지도록 수아경호에게 잘할께예
수아경호가 내같은놈 아빠라고 생각안하는거 당연해예
하지만 온몸뿌서지게 뭐 잘하면 안되겠어예..
그라면 언젠가는 나도 아 들한테 뭐라도 쓸만한게 있지않겠어예?
걱정하지마예
내 마 죽...죽도록 잘할께예...

ㅠㅠ

생애 첫 데이트를 즐기는 억관과 혜림

천원짜리 32장 ㅋㅋㅋㅋ

배를 타러가는 억관과 혜림

ㅠㅠ

ㅠㅠ
애들 큰아버지가 집을 팔았어요...
여기 한억관씨가 계신다고 하던데
경호-누나 그냥 우리 고아원 가자 ....
앙대 이새끼들아...
누나가지마~~
갱호야~ 수아야~
수아- 으아아아악~~~ 제발 그만해...
하지마 부르지마요..당신이 당신이 뭔데 우리이름불러요?
당신이 죽였잖아요 당신이 우리엄마 죽였잖아요..
수아야~~갱호야~~
수아야...갱호야 내가튼놈이 감히 느그엄마 욕심낸게 죄다...
내한테...침을 뱉어도되고 욕을해도되고 발길질을 해도되고
조지도된다... 니들한테 뺨을 맞을수도이써 .... 근데...
약속해서써 엄마한테 ... 맹새해서써
온몸뿌사지게 니들한테 잘할끼라고.....
죽도록...
니들한테 잘할끼라고...엄마가 믿었어...
내가...
니들한테 잘할끼라고 믿어줬어...
제발...제발
같이 있어줘라 내를 믿어달라는게 아니고
니들 엄마..니들엄마를 믿고..
느그들...어른될때까지... 그때까지만이라도
제발....
고작 튀낀다는게 이기가? ㅋㅋㅋㅋ
니들 내동생 건들면 죽여버릴꺼야
4화끝...
아 시발롬들아 선일베 후감상좀해 시발롬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