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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버리려고 했던 혜림과 다시 재회하게된 억관...

억관이 재회한 혜림은 너무 천사같은 여성이다

경호를 나무라는 혜림...경호는 아버지를 잃은뒤로 계속 삐뚫어져만 간다

억관과 재수도 이제 둘도없는 아버지와 아들이다.

먼저 부산에 온 경호와 같은반이된 재수 경호는 재수가 너무 싫다.

경호는 또 재수를 때린다.. 결국 싸움을 말리는 수아....

수아는 경호때문에 미안하다며 재수에게 손수건을 건네준다...

냄새를 맡은 킬러조님의 등장...

아주버니 킬러조와 시어머니는 혜림의 집에 불쑥 찾아와 혜림을 괴롭힌다

한편 한억관의 누이는 변학수(임동진)를 찾아가 기독교로 개종하고 착하게 살라고 한다.

시장에서 삥을 뜯으려는 한억관,하지만 아주매미가 너무 기가세서 밀리자

칼을꺼내서 협박한다.. 약자에는 더럽게 강한 한억관

짝사랑하는 여자앞에서 이게무슨 개망신인가

뭘 보노 깡패 삥듣는거 처음보나 !!!

사랑하는 여자앞에 자신이 창피하고 견딜수없는 한억관

결국 괴로움에 또 누이가 있는 포장마차를 찾아가고

또 시비가 걸린다.

그리고 추한 그앞에 나타난 영탁

그래도 한때는 선배라며 돈을주며 똑바로 살라고한다


술에 취해 결국 그가 향한곳은 혜림의 집.

혜림의 집에서 쓰러진 한억관을 일으켜 세우려다 이렇게 또 오해를 사고만다.
남편죽인 과부년이 벌써 남자 들인다고 지랄하는 킬러조와 시어머니

한편 한억관은 영탁이 관리하는 성인오락실 기계에서 오락을 하다가 기계가 병신이라고 하다가

영탁에게 또 처참하게 민주화 ㅠㅠ

그런..아버지의 창피한 모습을 바라본 재수...

이밤은 너무 슬프다...근데 우는 조민수 얼굴은 좉나이쁜것같다

재수야 못난 아버지가 미안하다... ㅠㅠ

누이의 포장마차에 나타난 억관은 누이의 가게에서 일하고싶다고 한다
결국 능청스럽게 앞치마를 입더니 누이의 가게에서 일하게된 억관

내일은 재수의 범어사 소풍, 억관은 직접 재수의 김밥을 싸주며 부정을 과시한다.

하지만 김밥은 이미 민주화 당하고 ㅋㅋㅋㅋ

그걸 본 수아는 재수에게 다가가 도시락을 나눠준다.

그런데 갚자기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

비를 맞는 혜림을 본 억관

한쪽 어깨가 젖는다며 혜림을 도와주려 하는데

혜림은 사람들이 우리를 이미 이상하게 보고있다며 자신은 괜찮지만 아이들이 힘들다며
이런 억관의 관심이 부담스럽고 이야기함

주일날,누이는 억관을 데리고 교회로 향함

억관은 교회가 너무 싫다....

좀이 틀려 뒤를 바라보니
혜림이 뒤에있다.

혜림을 알아본 아주매미들이 혜림에 대해 헌담을 하는데
'저 불여시가 교회오는 이유는 돈많은 남자 업어갈려는거다'라며 아주매미들은
다들리게 혜림에 대해 비난하기 시작한다

그걸 듣고있던 한억관....

너무 수치스러워 얼굴을 못드는 혜림

결국 억관은 폭발하고
아줌매미들한테 남헌담하지말고 니들이나 잘하라고 함
오히려 억관의 행동에 더 수치심을 느낀 혜림

미안한 마음에 혜림을 따라가는 억관


억관도 혜림을 따라 버스를 타고....

결국 종점에서야 내리는 혜림...


남편의 유골이 뿌려진 강가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혜림
억관은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용서하세요 라고 용서를 빌뿐이다...

내아버지의 유골이 뿌려진 강가에서 한남자가 내엄마의 사랑을 구하고있었다...
2부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