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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좌표 : http://www.ilbe.com/1803324237


밤에 잠도 안오고 그냥 야매로 썼는데 재밌게 봐주는 일게이들이 많아서 기분이 조타 ㅎㅎ 


여러 철학일게이들의 따끔한 지적과 1편에서 병신같은 여친드립 다 수정하고 2편 가볼게 


그리고 재밌게 야매로 쓰는거니까 진지하게 배운다기보다도 가볍게 그리고 철학이 편견만큼 그렇게 딱딱하지만은 않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


자~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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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슴의 눈망울을 가진 순수한 철학자 키에르케고르 편



위의 사진의 철학자가 실존주의 철학의 대표격인 키에르케고르야 내가 보기엔 철학자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니???


눈이 참 슬픈 사슴을 닮은것 같아서 갠적으로 원빈을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슬픈 눈망울마냥(퍼온 사진은 안슬퍼보이는데 실제로는 슬퍼보임...)


키에르케고르는 정말 여린 소년의 마음을 지녔다고 볼 수 있어 반대의 의미로 쇼펜하우어와는 일게이스럽다고 말 할 수 있을것 같아


그의 유년시절 그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아버지를 매우 존경했지 하지만 청소년 시절 자신이 아버지가 불륜으로 나은 자식이란걸 알고 굉장히 좌절하게 돼


심지어 정실부인이 병으로 죽어가는 와중에 자신이 임신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를 저주하며 자기자신을 불결한 존재로 생각하고


평생을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게다가 얼마나 순애보인지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자신은 불결하니 당신과 결혼할 수 없다고 말하고


평생을 그녀를 멀리서 지켜만 보지 근데 그 여자는 키에르케고르 절친과 결혼하는건 뭥미......... 게다가 키에르케고르에게 그 여자는 자신의 평소


심정을 답정너 마냥 신세한탄하거나 행복했던 일을 편지로 보내는데 그럴때마다 키에르케고르는 아~ 내가 잡았어야했는데 ㅠㅠ 하며 슬퍼하기도하고


역시 놔주기를 잘했어 하며 안도하기도 하는 참 일게이스러운 우유부단함과 순수함을 보여줬지 그런 그의 성향과 독실한 기독교신자인 모습때문인지


그의 철학도 그런 성향을 띄게 되는데 책 제목이 <이것이냐 저걱이냐>야 ㅋㅋㅋ 제목부터 그렇지?? 


게다가 그가 활동하던 철학 시대는 이제 이성주의 철학에 회의감을 느끼던 시대인지라(과연 인간이 정말 이성적인가라는 물음이 대세) 그는


사람은 3단계의 발전적 존재로서 주체성이 진리라고 주장했지 1단계 미적 실존단계 2단계 윤리적 실존단계 3단계 종교적실존단계를 단계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어 기독교신자로서의 철학자의 한계를 보여주는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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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쾌락주의자가 아니야!!!!ㅠ 억울한 현자 에피쿠로스 편



대게 에피쿠로스학파라고 하면 쾌락주의!!! 라고 대답하는 주입식 암기법 덕분에 겉햩기식 으로 에피쿠로스학파를 배운사람들은 


에피쿠로스가 쾌락만 쫒는 변태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고 경악을 했어 사실을 정반대의 사람인데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가 쾌락을 강조한건 사실이지만 그가 진실로 원했던것은 고통의 부재 즉 죽음에대한 고통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만족감의 상태였어


그에의하면 우리가 고통으로 괴로워하지 않을때 우리는 쾌락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고 완벽한 마음의 상태 즉 아타락시아가 된다고 말했지


하지만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추구하는 쾌락은 정신적이고 지속적인 쾌락이지 식욕 성욕 등 단기적인 쾌락은 오히려 나중에 더 큰 고통이


된다고 보고 오히려 강하게 자제해야한다고도 주장했어 여기서 왜 에피쿠로스가 억울하게 쾌락주의자가 된지 알겠지?? 근데 실제로 외국사람들도


그를 쾌락주의자로 말하는거 보면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닌것 같아 ㅋㅋㅋ


실제로 에피쿠로스가 얘기하기를 절친한 친구와 포도주 한잔과 마른 생선을 같이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게 인생 최고의 쾌락이라고 


할정도로 소박한 정신적 쾌락을 추구한 우리의 고정관념과 달리 그는 금욕주의자였지 참고로 덧붙이자면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육체적쾌락 혹은 순간적 쾌락을 추구하는 학파도 있었어 바로 키레네 학파인데  그 특성때문인지 곧 쇠퇴하고 사라져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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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계의 시조이자 대부격인 소크라테스 편


우리는 소크라테스를 알면서도 잘 알지는 못해 기껏해야 독배 마시면서 악법도 법이다(요즘 학계에서는 소크라 성향상 이런말을 할리 없다는게 정설)


나 자신을 알라 라고 말한 사람정도로만 기억하는데 실제로 서양철학과 기독교 그리고 현재 서양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플라톤이


유일하게 모신 스승으로서 그를 모르면서 서양을 논한다는것은 지적오만이지 않을까 싶어 말그대로 "너 자신을 알라!!!!!"


어쨋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소크라테스는 매우 못생겼다고 전해져 실제로 남아있는 석상들도 뭉툭코에 심술난 노인데 같지


생긴것 답게 그는 당대 현명하던 자들에서 궤변론자로 격하되된 소피스트들이 난무했던 혼란스러운 시대에 어그로를 너무 잘끄는 사람이었지


소피스트들의 논리를 깨부수면서 그들의 지식이 알고보면 얼마나 밑바닥인지 깨닫게 해주는 용도로 쓴 산파술법은 참 유명하지 


산파술이 뭐냐면 예를 들어 난 무상급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라고 누군가 주장한다면 소크라테스는 그게 왜 필요하죠 라고 묻고


그 사람은 모두가 보편적으로 밥을 먹어야하니까요 그렇다면 소크라테스는 다시 왜 모두가 보편적으로만 밥을 먹어야하죠? 가난한 아이들만


먹으면 되지 않나요?, 그럼 애들이 자존심에 상처받으니까요 @#!!$!$~ 이런식으로 말 꼬리를 계속 늘이다 보면 결국 어느 지점에서는


말문이 막히게 되고 전체 논리에 모순이 생기게 되지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마지막 일격을 날리는거지 너 자신을 알라!! 그렇게 말하고는


자신의 사명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지하다는걸 깨닫고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하면 훌륭한인간이 되고 바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고 믿었기에


그런 어그로를 끌면서 다녔던거야  바로 지덕복 합일설이지 물론 나중에 그 주장에 아리스토텔레스가 반기를 들지만 여기서는 논외로 하고


그렇게 어그로를 잘 끌며 젊은이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던 소크라테스는 빡친 반대주의자들의 모함으로 결국 독배를 마시고 돌아가시지 그 충격으로


플라톤은 현실을 쓰레기야 ㅠ 씨발 다 부질없어 민주주의 조까시네 포퓰리즘이야!!! 하면서 점점 현실주의보다 이상주의로 빠지게 되고 현실과 또 다른 이상세계


가 있다는 주장인 이데아론과 현명한 철학자들이 집단으로 나라를 다스려야한다는 철인정치론을 주장하는 계기가 되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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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컴플렉스가 있었던 유학의 창시자 공자 편



공자는 당시 평균수명이 30세도 안되던 시절에 72살까지 살았던 장수왕이자 키가 그 당시 180이 었던 거의 최홍만 급이던 사람이었어


하지만 그의 유년시절도 불우한편이었지 아버지가 자신이 태어날때 나이가 70세였고(유전적으로 장수집안이네 ㄷㄷ)


어머니가 17살인가 그랬으니(아청아청한 공자아빠....) 근데 어머니는 첩이였고 아빠는 얼마못가 돌아가심 그래서 공자는 어릴때부터 굉장히 


힘들게 살아왔다고 전해져 그래서인지 공자는 엄마에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하루는 그의 제자가 어머니에 대해 묻자 공자는 노하면서 


"우리 엄마 얘기 내가 꺼내지 말랬지!!!!!!!!!! ㅡㅡ"라고 소리치지... 정말 트라우마가 있었나봐 어쨌든 이런 컴플렉스를 뒤로하고 그가 동양 전체에


끼친 영향력은 굉장한걸 말 안해도 알겠지??? 하지만 그 영향력이 비해서 공자 그 자신은 거의 현실정치에 참여를 못했어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실천해서 나라를 경영하려할때마다 번번히 자신의 맘에 안들어서 때려치거나 거부당했지 오죽했으면 그를 보고 사람들이 상가집 개꼴이라고 했겠어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너무 공자가 찌질해지니 그의 주장들을 간단하게 살펴볼게 공자는 사람들이 태생부터 선하다고 믿었어 단지 자라면서 


주변 환경때문에 악해진다고 생각했고 그걸 다시 선하게 하기 위해서는 예를 필요로 했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예절의 형식 같은것으로 인위적으로


예를 지키다 보면 선해질거다 라고 하는거지 참고로 도가는 전혀 반대야 괴롭고 악해지는것은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뭔가를 만드려고 해서 생기는거니까


자연스럽게 사는게 최고다 즉 물처럼 살아라 라고 주장했지 어쨌든 공자는 예와 함께 인을 또 중요시 했는데 제자가 물었어 공자님 인은 무엇입니까


그러자 공자는 인은 사랑이라고 했어 그렇다면 공자가 주장한 사람의 개념은 무엇일까 바로 분별적 차별적 사랑이야 애브리바디 사랑이 아니라


내 가족부터 그다음 내 친구 내가 사는 지역사람들 이런식으로 나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사랑이 넓게 펴져야 한다고 주장했지 후에 이 주장은 


묵자가 강하게 비난하면서 묵가를 만들게 되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제자백가중에 제일 하이라이트가 묵가편이 아닐까 싶어 기대해도 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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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선비들 학문인 유학에도 마초남이 있었다고???!!!! 맹자 편



흔히 우리가 맹자하면 맹모삼천지교라고 해서 이사를 세번 할정도로 교육열이 높았다 그리고 맹자가 으앙 엄마ㅠ 하면서 공부 다했어염 


하고 집에 돌아오자 짜던 베를 찢어버리고 다시 돌아가 맹자는 큰 학자가 되었다 정도로만 알고 있을거야 하지만 우리가 이정도만 알면 걍


뚱딴지 명심보감 읽을 초딩수준에서 머무는 거겠지??ㅋㅋㅋㅋ 그러니 알고보면 마초남이었던 맹자를 알아보자 맹자는 전에 썼다시피 공자의 


후계자 같은 사람이야 실제로 공자의 주장하는 바를 이름만 좀 바꾸고 약간 강조하는게 공자랑 다르지 예를 들면 공자는 인을 중시했지만 


마초남 맹자는 의를 중시했다고 해야하나 게다가 공자는 군자가 잘 다스려야 나라가 평안해진다 라는 덕치주의만 주장하고 말았다면 


이 못말리는 상남자 맹자는 덕치의 거의 같은말인 왕도정치를 주장하며 역성혁명론 까지 주장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왕이 정치를 잘못하면


목을 쳐서 죽이고 왕을 갈아바꿔도 된다는 얘기야 ㄷㄷ 이런 주장을 하니 어떤 왕이 이넘아를 데려가고 싶어하겠냐 당장에 자기 모가지 날아갈판인데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마 엄마가 하도 애를 마마보이로 키우다보니까 컴플렉스로 발현된 성향이 아닌가 싶은데 어쨋든 맹자는 생각보다 꽤 나가는 마초남이었던건 사실인것

 

같아 실제로 묵자가 공자를 비판하면서 인기가 짱짱맨이 되자 둘이 서로서로 디스를 한건 유명한 일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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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부터 황제까지 다양한 계층을 아루는 스토아 학파 편


스토아 학파는 이성을 중시하는 철학이야 어느 정도로 중요시하냐면은 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존귀하다는 생각을 가졌고


그래서인지 노예부터 황제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지 않았나 싶어 이들은 현재 자신들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와 우주가 신적 이성


즉 로고스에 의하여 조절된다고 생각했고 이 신적이성인 로고스에 순응하며 따르는 삶을 중시했어 얼마나 그걸 중요시 했는지 노예출신 철학자


에픽테투스는 여느때와 같이 사람들을 모아놓고 스토아 철학에 대하여 사람들을 모아놓고 강연을 하는중이었어 근데 주인입장에서 노예가 일도


안하고 어디 기어나가서 강연을 하고 있으면 얼마나 어이없고 짜증나겠어 참다못한 주인이 에픽테투스의 팔을 꺽고 사람들에게 "얘는 내 노예일 뿐인데


무슨 강연이나 듣고 그러시오"라고 말하자 에픽테투스는 담담하게 말 해 "주인님 그러시면 제 팔이 부러집니다" 그 말을 들은 주인이 더 열받아서


정말 팔을 부러뜨리고 마는데 에픽테투스의 답이 일품이야 "거봐요 계속 꺽으면 부러진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이들이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자 하는지 알겠지?? 실제로 이들은 이성을 가지고 욕망을 절제하고 인내하여 아파테이아 즉 마음의 동요가 없는 상태가 되기를 추구했다고 하네


아 추가로 스토아의 뜻은 회랑이라는 말인데 쉽게말하면 현관같은 개념이야 즉 현관에 모여서 아무나 지나가는 사람들끼리 철학을 토의 하기에 붙여진


이름이지 왜 여러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지 더 잘 이해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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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의 시작이 주자라면 완성은 내가 했다!!! 퇴계이황 편



흔히 사람들은 퇴계이황하면 음... 1000원짜리 그 사람으로만 알고 있을거야 하지만 생각보다 퇴계이황은 동북아시아에서 유명해


왜냐하면 주자가 만든 성리학을 퇴계가 이론적으로 완성 시켰거든 주자가 우주에는 진리인 '이'가 있고 그것이 모든 사물에 들어가 있으며


그것이 현실로 발현되면 '기'이다 라고 말하고 성과 정의 개념 등을 막 던지고 제자들이 성과 정과 이와 기의 정확한 인과관계와 관련성을 물으려고


할때 무책임하게 이미 죽은 뒤였거든 그래서 그 동안 성리학자들은 이 문제를 가지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어 솔직히 내가 보기엔 그냥 말장난으로


그렇게 싸울것 가지야 싶은데 어쨋든 이 문제를 퇴계가 좀 억지가 있다 싶지만 명쾌하게 정리를 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성리학을 완성시킨 대학자로


이름이 드높은거야 괜히 1000원에 얼굴이 들어간게 아니지 ㅋㅋㅋ 그럼 퇴계가 성리학의 대부로서 엄격하고 딱딱만 했느냐는 사실 정반대야


그 당시 과부의 재가를 허락할정도로 유연했고 어린시절 이항복과 나눴던 얘기는 그의 유연성을 잘 보여주는 일화지 퇴계가 여러 사람들과 현학적인


얘기를 주고 받도 있을 때 어느 소년이 큰 절을 하고 말했어


“소생은 이항복이라 하옵니다. 듣자하니 선생께서는 독서를 많이 하여 모르시는 것이 없다고 하기에 여쭈어 볼 말씀이 있어 이렇게 왔습니다.

 

우리말에 여자의 소문(小門)을 ‘보지’라 하고, 남자의 양경(陽莖)은 ‘자지’라 하니 그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이에 퇴계는 찬찬히 대답하기를

 

“여자의 소문(小門)은 걸어 다닐 때 감추어진다고 해서 걸음 ‘보(步)’ 감출 ‘장(藏)’ 갈 ‘지(之)’ 세 자로 보장지라 한 것인데 말하기 쉽도록 감출 장(藏)은 빼고 ‘보


지’라 하는 것이요,

 

남자의 양경은 앉아 있을 때에 감추어진다고 해서 앉을 ‘좌(座)’ 감출 ‘장(藏)’ 갈 ‘지(之)’ 세 자로 라 한 것인데 이것 역시 말하기 쉽도록 감출 장을 빼고 좌지라 한


것인데 잘못 전해져 발음이 변해 ‘자지’라 하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퇴계는 성생활도 열정적이었다고 해 그를 아는 사람들이 낮퇴계와 밤퇴계가


달랐다고 말한거 보면 확실히 마른장작이 잘 탄다는게 마냥 속설은 아닌가봐 ㅎㅎ





3줄요약


1.알고보면 철학자들도 딱딱한 사람만은 아니었다


2.철학 알고보면 꿀잼


3.3편은 제자백가 하이라이트 묵자와 변태 루소, 달마, 율곡이이, 공리주의,노자장자를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