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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119885152 [약스압]에반게리온 - 사도

http://www.ilbe.com/148298728 에반게리온 - 롱기누스의 창

http://www.ilbe.com/148233692 에반게리온 - 사해문서




리리스란?

리리스는 성경이 아닌 성경외전에서 나오는 아담의 전처이다.

사해문서에서 말했듯 정식으로 성서(구약이나 신약)로 명친된 외의것들은

성서가 아닌 외전(성경이 아닌 종교문헌)으로 치부하는데

정식성서(구약이나 신약)에서는 악마나 천사의

개개인에 대한 성향이나 이름은 거의 언급되질 안는다.

    

리리스 아담의 최초의처이며, 쾌락을 구하고 다녀 결국은 아담을 배신하고

악마 루시퍼의 처가 되었다고 한다.

    

리리스가 낳았던 666의 자식중 하나가 리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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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에서 리리스는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리리스야 말로 에반게리온의 핵심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필력이 종범이라 생각처럼 잘 안써진거 같음. 뭔가 빠진내용도 많은것 같고...

    

참고로 이후로 죄다 네타임


  1_3elldandy.jpg

▲터미널 도그마에 있는 롱기누스의 창이 박혀있는 리리스


터미널 도그마에 존재하며 카오루가 정확히 무언인가 언급하기 전까진

베일에 싸여있던 존재. 얼굴은 제레의 문양인 7개의 눈의 가면이 씌워져있으며

하반신은 잘려져있고 사람의 다리같은형상이 붙어있고, 가슴에는 롱기누스의 창이 박혀있다.

    

극중에 보면 미사토가 신지에게 터미널 도그마에 있는 아담과 사도가 접촉하게

되면 서드임팩트가 일어나게 된다 설명한다. 분명 이 리리스는 서드임팩트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리리스는 어디서부터 이송되어온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제 3신동경시 지하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지구에는 두 개의 생명의 시조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아담, 리리스라는 것이다.

사도라 불리우는 존재는 아담의 자식으로서 생명의 과실을먹은 존재로 에반게리온에서 격멸해야할 적으로 나온다.

그리고 인간이라 불리는 존재는 지혜의열매(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지상낙원에서 쫓겨난 인간을 말한다

인간=리린이라는 것은 카오루가 처음 사용한 말로써 리리스로부터 나온 제 18사도 리린(인간)’이다.

    

시간을 네르프가 생기기 이전으로 돌아가보면, 인공진화연구소인 기관 '게히른'이 3신동경시에 설립되고 

리리스를 연구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에반게리온이다후에 게히른은 없어지고 네르프가 그곳에 설립되게된다.

    

  

-리리스와 레이의 관계

터미널 도그마에 있는 거인 리리스는 영혼이 없는 영혼의 그릇이다.

그리고 레이는 우리도 잘알다시피 이카리 유이의 복사품이며 리리스를 이용해 그 혼을 담고 있다.

수많은 레이가 있었으나 그중 자아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한명밖에 없다는데에서 유추해볼 수 있다.

    



리리스-hn235.jpg

▲롱기누스의 창이 뽑히자 다시 재생된 리리스


-롱기누스창과 리리스에 관해

롱기누스의창은 남극에 있던 것을 운송해온 것이다

롱기누스의창과 리리스의 관계는 극중 초반에서는 알수없었으나 후반부 리리스의 가슴에 박혀있는 롱기누스의창을 뽑아내자

잘려져있던 하반신이 재생되기 시작된다

어떠한 이유로 서드 임팩트를 늦추기위해서 롱기누스의 창을 사용했다는뜻인데

서드 임팩트의 필수요소중 하나가 에반게리온인데,

아직 에반게리온이 다 모여있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리리스의 재생을 늦추고자 제레에서 이렇게 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나 극중에서는 겐도우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이른 시기에 롱기누스의창을 뽑아 회수불능으로 만들어버린다.